시발 짱깨 새끼들은 한번씩 진짜 사람 빡치게 할 때가 있다.
모든 중국인이 다 좆 병신은 아닌데 니가 만나는 중국인은 좆병신일 확률이 존나 높다.
중국 가보기 전까지는 중국인에 대한 편견이 없었던 것 같은데 갔다 오고 나서 생각이 존나 바꼈다.
상하이에서 베이징 가는 침대열차에서 컵라면을 창문 밖으로 던지며 짜이찌엔을 외치던 노신사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솔직히 중국어 좀 오래 배웠었는데 시발 쓸 데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중국 여자애들 꼬실 때나 중국가서 음식점에서 바가지 안 쓰는 정도 빼고는 도통 쓸 데가 없는데,
김치녀 성향 세상에서 제일 심한 나라가 중국이고 김치처럼 바가지 씨우는 것도 중국 만한 곳이 없어서
굳이 그 고생을 해가면서 이놈의 언어를 배울 필요가 있었나 싶다.
중국인 여친 만나면서 시작한 중국어가 화근이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나 더 집중할 걸 그랬다.
밤 되니까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
버들가지 소환글인가
니가 만나는 중국인은 좆병신 ㅋㅋㅋ
꼭 이런 거 있더라. 일반적으론 안 그렇지만 니가 하면 다 그래 ㅋㅋㅋ. 이럴 때 ㄹㅇ 서러움
짱깨새끼들 만나보면 열폭하는게 진짜 좆같을때가 많더라. 가끔보면 버들가지가 ㅂㄷㅂㄷ하는게 이해가 간다.
조공국따위가 선진국이 되었다는 사실에서 느끼는 인지부조화가 과도한 모양. 좆병신들이 '너거 소고기 무봤나?'하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레알 얼척없다.
저것들 저러면서 해산물은 무척 비싸서 감히 못 사먹음. 손님이 선물로 바닷생선 사오면 엄청 좋아함. 자기들이 좋아하는 돼지고기보다 훨씬 더 비싼 게 해산물. 저것들, 자기들이 고기 많이 쳐먹는다고 지랄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고기는 우리가 조금 더 많이 먹고, 해산물은 몇 배로 더 많이 먹음.
그런데도 북경 보고는 자기들 스스로 제국의 수도라고 별명을 제멋대로 붙임. 제국? 지금의 지나영토도 다 만주족과 다른 북방민족들이 넓혀준 것이지, 한족병신들은 전혀 그렇게 할 능력이 전혀 없음.
니가 만나는 지나인들만 저래? 누가 만나도 지나인들은 거의 다 그렇다, 그놈의 중화사상 세뇌교육 덕분에. 안 그런 애들은 시골애들 정도? 절대다수는 어떻게 C-pop을 모르냐, 어떻게 포청천 같은 한물간 드라마만 아냐고 ㅂㄷㅂㄷ 화를 내지, 한국인들 누구도 지나의 대중음악, 지나의 영화 따위에 전혀 관심도 없고, 그런 것들도 있냐고 오히려 묻는 게 현실인데도. 왜 알아야하는데, 거지나라의 허접쓰레기 따위를?
그래서, 니는 몇 명 만나봤는데?
아 난 정론 얘기하는 거니까 나한텐 묻지 마라. 보다시피 난 경험이나 실례 얘긴 하나도 안 했으니까.
일반적인 중국인 말하는 거면 그냥 중국을 좀 자주 가봤음...한 1-2년에 한 번 꼴로..오래 살았던 적도 있고.
ㄴ아 내 말은 버들가지한테 했던 말임
난 북경에서 4년 살면서 지나인들이 초중고에서 세뇌교육을 받아가며 쌓아오던 중화사상이 어떤 건지 아주 뼈저리게 깨달았다. 그 중화뽕을 주입시키는 주요교사들이 바로 어문 (우리의 국어), 정치, 지나역사 교사들임. 이들이 이웃나라를 아무 거리낌없이 아래로 깔보도록 아이들에게 자주 부추겨. 심지어 난 아무렇지도 않게 수업시간에도 한국인 학생들이 있거나 말거나, 한국을 대놓고 까내리는 교수강사들까지 봤어.
그렇다고 그 년놈들이 한국에 대해 개불알만큼이라도 아는 건 또 아님. 외국을 여행으로라도 자유롭게 다닐 수 없는 우물안개구리들이라, 한국에 대해 직접 제대로 겪은 일 한 번도 없었으면서, 한국에 대해 지독한 편견을 가지고 한국인 학생들을 대놓고 깔보더라. 심지어 한국에서 유학갔다온 교수년조차, 한국에 대해 적개심 가지고 한국 깎아내리기에 열심이더라. 그런 모습들을 수시로 목격하고 나서는 아주 인간적인 환멸이 있는대로 생겨났어.
학교 바깥에서도 마찬가지임. 엘리트들의 중화사상이 아주 짜증날 정도로 수준급이라면, 못 배운 장사치들조차 학교 다닐 때 교사에게 들은 것들과, 티비에서 나라밖 소식을 보고 들은 게 전부라, 한국이라면 무조건 깔아뭉개고 보는 일이 아주 허다했어. 옆에서 그 모습들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 또한 엄청 생기고 말야. 몇 명 만났냐고? 만나는 지나인들마다 미국인은 엄청 우러르고 섬기면서, 한국출신이라고 밝히면 바로 푸대접해버리는 게 그들이었다. 심지어 자기들이 백인이라고 착각하고, 이웃나라들의 같은 동양인 /아시아인들을 아주 대놓고 멸시하기 바빴어.
이들이 아프리카 흑인들까지도 사람취급 안 하고 막 대하는 건 알고는 있냐? 광동성에서 파출소에서 의문사 당한 아프리카사람들에 대한 진상규명을 바란다고 아프리카의 몇 개 나라 애들이 길거리에서 시위하니까, 그들 보고 너희나라로 꺼지라고 외친 게 바로 그 광동성 현지의 지나인들이다. 자기들도 유색인종이면서, 어떻게 같은 유색인종한테 저럴 수 있냐? 그러면서 자기들이 인종차별 받으면 ㅂㄷㅂㄷ! 꼴불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