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평소에 깨시민 소리나 들었지 인종차별주의자는 절대 아닌데

시발 짱깨 새끼들은 한번씩 진짜 사람 빡치게 할 때가 있다.

모든 중국인이 다 좆 병신은 아닌데 니가 만나는 중국인은 좆병신일 확률이 존나 높다.

중국 가보기 전까지는 중국인에 대한 편견이 없었던 것 같은데 갔다 오고 나서 생각이 존나 바꼈다.

상하이에서 베이징 가는 침대열차에서 컵라면을 창문 밖으로 던지며 짜이찌엔을 외치던 노신사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솔직히 중국어 좀 오래 배웠었는데 시발 쓸 데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중국 여자애들 꼬실 때나 중국가서 음식점에서 바가지 안 쓰는 정도 빼고는 도통 쓸 데가 없는데,

김치녀 성향 세상에서 제일 심한 나라가 중국이고 김치처럼 바가지 씨우는 것도 중국 만한 곳이 없어서

굳이 그 고생을 해가면서 이놈의 언어를 배울 필요가 있었나 싶다.

중국인 여친 만나면서 시작한 중국어가 화근이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나 더 집중할 걸 그랬다.

밤 되니까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