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슘' 즉 Caesium의 C는 독일어에서 [ts]로 발음함.

C 대신에 Z를 쓴 철자도 있는 걸 보면 서로 통용되는 이유가 납득이 감. (셀룰로오스도 그러함)

일본어로도 セシウム이라서 한국처럼 [s]로 시작하고.

라틴어에서도 [s] 발음이 날 이유가 없는데.

한/일에서 쓰는 발음은 순수 독일어가 아니라 영어식 발음을 절충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