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화폐단위는 元(위안)이고 块(콰이)라고도 부름.
위안의 10분의 1이 角(자오)이고 毛(마오)라고도 부름.
자오의 10분의 1이 分(펀)임.
짤방은 대북 민간방송 홈페이지에서 캡처한 것임.
북한의 환율과 관련된 내용인데, 인민폐(중국 돈)를 '원-전' 단위로 표기하고 있음.
위안이야 한자로 元이니까 '원'이라고 하는 게 당연하다 싶은데, '전'은 어디서 나온 걸까?
북한에서도 '전'이라는 화폐 단위가 있으니까 그냥 빌려다가 그대로 쓰는 건가?
마치 재미교포들이 센트를 '전'이라고 부르듯이.
어쩌면 조선족들도 저렇게 부를지도 모르겠는데 확인할 방도는 없네.
100전=1원 체계는 일본에서 시작한 거로 아는데, 그거 생각해보면 그냥 자기식으로 전 전 하는 것 같음.
말끝마다 조선어, 조선어, 자기가 무슨 빨갱이에 조총련이야? 하여간 말하는 게 아주 조선스럽네. 조선스러운 사이트에 기어들어오는 것도 꼴불견이고
ㄴ아유 거 가볍게 허 참 희한한 병신이네 하고 넘어가는 기 속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