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보그체보다 100배는 심한 그것을 보는 느낌...
한글과 한자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 괴상한 궁합이다.
세종대왕폐하(hyundai2359)
2017-12-04 23:41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북한에선 중국 돈 단위를 '원-전'으로 부르나? [3]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영어 표기법 개혁하고 싶은 충동이 부글부글 끓을 때.jpg [3]++(nightingalelovesong) | 17.12.04추천 0
-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 뉴스 프로그램명들 [6]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수프'랑 '스프' 의미분화가 됐다고 봐야 되나? [3]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약정속성이라는 말 중국에서 주로 쓰나 봄. [7]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쌍옛이응(ㆁㆁ)' 발음 하는 사람 없냐 [8]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고구려ㅅ길〉이라는 시가 있음. [7]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이영보래(ㅭ)의 실제 발음은 어땠음? [8]익명(123.108) | 17.12.04추천 0
-
영어배우든가일본어배우든가중국어배우든다 [4]극흑헬렌켈..(yejin0785) | 17.12.04추천 0
-
국어는배우지마라 어짜피 니들한국어하잖아 [1]극흑헬렌켈..(yejin0785) | 17.12.04추천 0
very very old하고 cliche적인 말이군요. 조금 더 creative하고 novel하게 말할 수 없을까요? 말은 flexible하고 various하고 infinite기 때문에, deep한 생각을 하면 할수록 더욱 elegant하고 fancy해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