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제40항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소리로 될 적에는 거센소리로 적는다."와 붙임 1 "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 중 어느 걸 택하느냐가 문제겠네.
ㄴ동남 방언에선 원리 빼고 쓰임으로만 따지면 준말 정도가 아니라 거의 박힌 돌 다 빼낸 상태거든
그러면 긇다가 낫겠네. 근데 사실 맞춤법은 표준어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어서...
ㄴ바로 그거 땜에 ㅋㅋ
제주어는 맞춤법 있던데
ㄴ근데 컴터로 ㅁㅅ받침이 표기가 ㅠ
ㅁㅅ는 뭐임?
제주 방언 활용 중에 막다-막암서-막암쩌-막암쑤다 같은 활용이 있는데 이거 기저형이 ㅁㅅ 받침으로 분석되거든
유니코드에 아예 ㅁㅅ가 없나?
ㅁㅅ가 -> ㅁㅅ이
유니코드엔 있을걸? 입력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문제지. 특히 맛폰.
U+11DD에 있네.
한글 맞춤법 제40항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소리로 될 적에는 거센소리로 적는다."와 붙임 1 "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 중 어느 걸 택하느냐가 문제겠네.
ㄴ동남 방언에선 원리 빼고 쓰임으로만 따지면 준말 정도가 아니라 거의 박힌 돌 다 빼낸 상태거든
그러면 긇다가 낫겠네. 근데 사실 맞춤법은 표준어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어서...
ㄴ바로 그거 땜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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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는 뭐임?
제주 방언 활용 중에 막다-막암서-막암쩌-막암쑤다 같은 활용이 있는데 이거 기저형이 ㅁㅅ 받침으로 분석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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