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는 '-가/-고'를 취함: 학생이가? 누고?
'아니다'는 '-가'를 취함: 학생 아이가?
나머지 동사와 형용사는 '-나/-노'를 취함: 밥 먹나? 뭐 먹노?
근데 '아니다'가 '-고'를 취하는 문장(=설명의문문)은 만들려고 시도를 해 봤는데 도저히 안 나오더라.
'이다'는 '-가/-고'를 취함: 학생이가? 누고?
'아니다'는 '-가'를 취함: 학생 아이가?
나머지 동사와 형용사는 '-나/-노'를 취함: 밥 먹나? 뭐 먹노?
근데 '아니다'가 '-고'를 취하는 문장(=설명의문문)은 만들려고 시도를 해 봤는데 도저히 안 나오더라.
A: 쪼까 아닌디... B: 어데가 ( )? 여기 아니고가 낫냐 아니노가 낫냐. 난 아니고 같은데.
난 동남방언 화자 아니라서 모름ㅋㅋ
니 직관에 맞으면 맞는 거겠지
아니 그게 나도 혼란 오거든
이래서 문법은 오래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야 ㅋㅋ
평소에 쓸 일이 별로 없는 표현이라 그런가 보다
그래도 종종 쓰는 말인디... 좀 뇌가 말썽이네
아 왜 혼란 오는지 알겠다... 난 어데가 아닌'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