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m.wikipedia.org/wiki/창세기이거?
중동에서 고대로부터 내려오든 신화들을 짜깁기한 것
오든이 아니라 오던이지
내가 보기엔 이런 식의 신화 짜집기는 '당시 사람들이 신을 이 세상에 실제로 있는 존재로 받아들였단 거' 때문에 생긴 것 같음. 실제로 있는 존재에 대한 두 서술이 말이 잘 안 맞으니 마치 현대 과학에서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합치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신화 결합을 시켰겠지.
바하이교 같은 사례가 지금도 나오니까
https://ko.m.wikipedia.org/wiki/창세기
이거?
중동에서 고대로부터 내려오든 신화들을 짜깁기한 것
오든이 아니라 오던이지
내가 보기엔 이런 식의 신화 짜집기는 '당시 사람들이 신을 이 세상에 실제로 있는 존재로 받아들였단 거' 때문에 생긴 것 같음. 실제로 있는 존재에 대한 두 서술이 말이 잘 안 맞으니 마치 현대 과학에서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합치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신화 결합을 시켰겠지.
바하이교 같은 사례가 지금도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