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의 동양인 성명을 이름+성으로 표현하는데
동양권의 서구인 성명을 이름+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되지 않나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면서 서구권에 가서 자진해서 순서 바꿔 주면서
어째서인가 로마법이 동양에 가면 없던 것이 되는데
서구권의 동양인 성명을 이름+성으로 표현하는데
동양권의 서구인 성명을 이름+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되지 않나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면서 서구권에 가서 자진해서 순서 바꿔 주면서
어째서인가 로마법이 동양에 가면 없던 것이 되는데
스모계는 아예 일본식 이름을 하나 지으라 카지. 결국 지 맘이지.
별 상관 없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일본의 대만 지배나 동남아시아에 대한 역사를 보면 소위 남방계에 대한 한국인의 혐오가 혹시나 일본인들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소위 북방계에 대한 숭상이 그러하다는 것은 이미 확신사살 단계고.
부족 종족 개념이 민족 개념으로 대체된 거 자체가 그 때 아냐?
그 전에야 그냥 사대 교린이었지 뭐
한민족, 일본족(혹은 야마토족), 한족, 베트남족(혹은 킨족), 몽고족 같은 표현보다 남방계 민족, 북방계 민족이라는 표현이 뭔가 대결의식을 자극하거나 인종적 근본부터 다른 같은 인류 같지도 않다는 잠재의식을 이끌어내는 것이 후자는 뭔가가 있는 단어 같음
일본인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여전히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동남아인들을 아주 입빠이 깔본 역사가 있음. 마음 속 깊이 멀리하고 싶어하지. 그리고 다른 서양언어들은 모르겠는데, 영어 같은 경우, "(성), (이름)" 식으로 성을 먼저 쓰는 대신, 성 뒤에 쉼표를 찍는 일이 적잖게 있음.
uriginal//남방계 북방계 그거 그냥 유전자고 뭐고 자료 없던 시절에 대충 생긴 거대로 구별하면서 시작된 이론 아니었음?
서양인들은 성+명 구조를 이해 못하지만, 동양인들은 명+성 구조를 이해한다는 증거. 동양인들이 더 이해심이 많다는 소리가 됨.
뭐 이해심이 많고 싶어서 많은 건 아니지만
이해력이락 해야 되려나?
이해심이든 이해력이든 능력 문제는 아니고 정보량 문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