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의 직계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망스어군 언어들에서는 대부분 발음구별기호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점이 항상 궁금했었다.
한국 사람 대다수가 로마자=영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것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라틴어의 직계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망스어군 언어들에서는 대부분 발음구별기호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점이 항상 궁금했었다.
한국 사람 대다수가 로마자=영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것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diacritic 만든 게 언제쯤이지?
어차피 철자와 발음의 관계가 직관적이지 않으니까 따로 구분기호를 쓸 필요가 없는 게 아닐까
내가 보기엔 diacritics 자체가 표기법 개혁하면서 만든 것 같거든. 그럼 영어야 표기법 개혁 제대로 안 됐으니 없는 게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