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 12월 7일 동아일보 기사인데 '외친다'를 '웨친다'로 적었네.
'외'와 '웨'가 1920년대 당시에도 이미 혼동됐나?
익명(123.108)
2017-12-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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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임? 그럼 필자 봐야 될텐데
ㄴ 사설에 필자가 나올 리가...
아 社説 말고 私説. 칼럼이라고 하던가?
필자 누구라고 언급은 안 된 듯
근데 說 말고 説로 쓴 이유가?
한자 일본어 자판으로 침. 모드 전환을 한자 입력으로 안 하고 필기 입력으로 해놔서 오히려 일어 자판으로 바꾼 다음 타자 치는 게 더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