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유명사보다 오히려 일반명사라고 보는 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함.
"횡령했네"를 "윾식했네" 식으로 쓰는 사례를 보면 일반명사화 아닌가 사실상...
횡령의 고유명사... 횡령의 대표격... 횡령의 상징... 음 왜 고유명사라고 하게 된 걸까
횡령의 고유명사... 횡령의 대표격... 횡령의 상징... 음 왜 고유명사라고 하게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