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보는 건 무리 아님?
경상도 사투리가 신라의 표준어
익명(123.108)
2017-12-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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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땐 표준어 개념이 없었고, 지금 말하는 동남 방언을 공시적 개념까지만 취급할 지 통시적 개념까지 취급할 지에 따라 달라지겠고, 그 때 방언 분포가 지금하고 똑같은지가 검증이 되야겠지.
저건 나무위키? 디시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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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어 방언은 중세에 분화된 거라, 댜 신라어 후손이지 특별히 경상도방언이 신라어에 가깝고 그런 건 아니다
ㄴ그럼 그 전에 표준화 과정을 거쳤다고? 마을 마을 다 떨어져 살던 그 시절에 표준화 과정을 거쳤다고?
제아무리 상호작용 거쳐도 완전히 같아지진 않는데 모든 방언이 중세에 '분화'됐다니...
중세에 분화된 거 맞는데 왜 불타냐?
분화라고 할라면 같은 집단에서 나온 거야지. 뼈대? 틀? 중심? 뭐 여튼 그런 게 분화됐다고 하면 몰라도 방언 구성 요소 전체가 분화돼서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을까? 거기 사람 다 죽고 다시 채운 게 아닌 한에야 섞일 토착 언어는 있을텐데?
씁 아니다 분화란 단어를 그렇게 엄밀하게 볼 필요가 없나? 어차피 사람 사는 세상 100% 따지는 거 무리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