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이전"과 "이후"로 무리 없이 받아들여지는 건
선배가 윗사람, 후배가 아랫사람이라는 관념이 확립되어 있기 때문 같음.
연표를 보면 짤방과 같이 옛날로 갈수록 아래인 경우와, 최근으로 갈수록 아래인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서의 상하 위치관계랑은 별 상관 없는 것 같고.
각각 "이전"과 "이후"로 무리 없이 받아들여지는 건
선배가 윗사람, 후배가 아랫사람이라는 관념이 확립되어 있기 때문 같음.
연표를 보면 짤방과 같이 옛날로 갈수록 아래인 경우와, 최근으로 갈수록 아래인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서의 상하 위치관계랑은 별 상관 없는 것 같고.
윗사람 아랫사람은 신분 얘기하는 거?
ㅇㅇ
이상 이하 쓰는 개념이... 수, 단위(여기에 나이도 들어감), 사이즈, 년생, 학번, 직급, 계급, 급수...
신분 관념보단 단순 상하 관념이 먼저 생기지 않나?
아 맞다 전에 년생 얘기했지
숫자의 크고작음과 정반대라는 특징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