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Kaufmann 따라 외국어 공부하는데 확실히 언어도 배워본 사람 경험있는
사람의 방법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나한테는 상당히 효과적인거 같다.
이분은 새로운 외국어 배울 때 듣기하고 읽기만 주구장창 밀어넣어서
이방법은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의 글을 읽고 그 텍스트로 된 걸 듣는게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훨씬 동기부여도 되고 좋아.
이만하면 됐다싶을때부터 (대략 1~2만단어 알때) 말하기 연습시작하시는데
이건 상대방과 제대로 된 소통할수있을때까지 준비하는거야.
단어 이렇게 많이 숙지하는 이유는 이정도 알아야 상대방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수 있고
그다음부터 말하는 이유는 기본문장들 외워서 아무리 잘해도 분명한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니까 그래.
공부할때는 문법하고 단어 거의 따로 공부안하고 지속적인 노출을 통해
단어와 문법을 자연스레 습득하고
(왜냐하면 Frequency Lists 단어들은 어차피 어떤 글이든 읽다보면
그 단어들이 포함되있을 수 밖에 없고 문법은 어차피 일종의 패턴이니까
보다보면 어느순간 감이오게돼.)
이사람이 자기 공부법따라 공부하라고 만든 유료사이트 있는데
나도 쓸까 생각해봤는데 굳이 이 사이트에서 공부해야하나 싶어서 안쓴다.
지금 중국어 공부하는 중인데 이 방법은 그냥 믿고 버티면다보면
뭔가 점점나아진다는게 조금씩 느껴질거야.
분명 어느정도 실력쌓이면 문법책도 보고 다른 것들도 이용하겠지만
이방법이 좋다고 생각하는게 단순하니까 술마시며 놀거나 한가로이 문화콘텐츠 소비하는대신
그 시간가져다가 중국어에 가져다 바치면 (물론 매일) 되서 더 좋은거 같다.
생각없이 막써서 내용 뒤죽박죽임.
이사람 유튜브보면 정말 괜찮은 팁들 많음. 나는 공부법?, 배우는 순서? 이런 쓸때없는 데 관심 많아서 영어공부할때는 graded stories 이런거 읽고 초급 문법책에 뭔가 놓치는게 있는게 아닌가하고 다음단계 못넘어가고 아는 내용 또공부하고 쓸때없이 영어공부는 안하고 영어공부방법론 책들만 모았었는데 다 필요없이 지금방법이 가장효과적이고 편하게 시간만 쏟아보으면 되서 좋다.
짱깨말 죽어도 안배우고 영어만 파려했는데 스타트업열기 이런거 보고 단순히 걔네 청년들 열정이 맘에 들어서 배움.
광고아니고 나는 이사람 공부법에 맞는 사이트가 The chairman's bao 여기라 생각해서 구독해서 이용중임. hsk 단계별로 있어서 처음부터 어려운 단어들 맏닥(?)들이지 않아도 되고 글 읽고 모든 글에 mp3도 들을수 있어서 나는 집에서는 글 읽고 대중교통이용중에는 읽은 것들 무한반복해서 듣는다.
언어에 대한 기본 감각은 있어야 됨. 나 언어학 1도 모를 때 일본어 걍 노래 듣고 했는데(저 방법도 몰랐음) 문법 1도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