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절과는 구분되는 문자 차원에서의 개념인 '자절'은 왜 거의 쓰이지 않는 걸까?
예) "유식아 서버 샀니"에서의 음절과 자절
음절: 유, 시, 가, 서, 버, 산, 니
자절: 유, 식, 아, 서, 버, 샀, 니
참고로 중국어에선 byte를 자절이라고 하더라.
음절과는 구분되는 문자 차원에서의 개념인 '자절'은 왜 거의 쓰이지 않는 걸까?
예) "유식아 서버 샀니"에서의 음절과 자절
음절: 유, 시, 가, 서, 버, 산, 니
자절: 유, 식, 아, 서, 버, 샀, 니
참고로 중국어에선 byte를 자절이라고 하더라.
새 개념을 떠올리는 건 원래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