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가리키는 막대기'로 설명을 해 놓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어원에 대한 설명은 주로 '회초리'로 풀이하고 있음.

지시봉이 회초리를 겸용하기 때문인 걸까, 아니면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일부러 회초리의 의미를 숨긴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