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수퍼액션에서 새벽 2시 반부터 틀어주던 홍콩영화 일개인적무림임. 투니버스의 심슨네 가족들을 다 보고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우연히 이걸 찾았는데, 조금이나마 알아듣는 광동말이 나오다라. 그래서 검색하고 알고봤더니, 2015년에 개봉된 홍콩영화.
절반이 이미 다 지나간 상태였음. 나중에 유튜브를 통해 보니, 절반부분까지 그렇고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다다를수록 아주 긴장감이 높아지더라. 아주 오래간만에 만족스럽게 찾은 영화였음.
이왕 영화를 만들려면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 영화였음.
저 배우 살파랑에도 나온 거 아니냐. 홍콩이 정말 배우 돌려막기가 심하긴 심하네
ㄴ옌쯔단을 모르시나
한 사람의 무림?
여기에서는 무림의 1등 고수를 말하려는 것인 듯. 악역을 맡은 사람이, 자기가 최고가 되겠다며 4대 무술고수 중 셋을 죽이고, 맨 마지막에 남자주인공과 도로 위에서 결투를 벌임.
돌려막기도 돌려막기지만, 배우인력 정체현상이 심각한 듯. 사정봉이도 마흔 넘은 나이에 젊은이 역할에 주연으로만 나오는 거 보면, 배우 하겠다는 젊은이들이 없거나, 아님 기존 유명배우 독점현상이 심각한 것이겠지.
아 '무림의 1인자'구나
uhd 티비도아니내 좆그지새끼
전영수/ 그거 아니라고 당장 죽는 것도 아니거니와, 방마다 하나씩 티비가 있단다. 마루에도 당연히 있고. 우리집에 티비가 네 대 있어서, 내 방에서 티비 볼 수 있음. 부럽지?
ㄴ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