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수퍼액션에서 새벽 2시 반부터 틀어주던 홍콩영화 일개인적무림임. 투니버스의 심슨네 가족들을 다 보고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우연히 이걸 찾았는데, 조금이나마 알아듣는 광동말이 나오다라. 그래서 검색하고 알고봤더니, 2015년에 개봉된 홍콩영화.


절반이 이미 다 지나간 상태였음. 나중에 유튜브를 통해 보니, 절반부분까지 그렇고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다다를수록 아주 긴장감이 높아지더라. 아주 오래간만에 만족스럽게 찾은 영화였음.


이왕 영화를 만들려면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