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한자를 쓰며 중국어로 말하고, 영국인은 로마자를 쓰며 영어로 말하고, 아랍인은 아라비아 문자를 쓰고 아랍어로 말한다.
중국인은 불교와 도교를 믿고, 영국인은 기독교를 믿고, 아랍인은 이슬람교를 믿는다.
중국인은 젓가락으로 밥 먹는 걸 선호하고, 영국인은 포크와 나이프로 밥 먹는 걸 선호하고, 아랍인은 손으로 밥 먹는 걸 선호한다.
중국인은 집단으로 똘똘 뭉치는 걸 선호하고, 영국인은 개개인의 사생활을 중시하는 걸 선호하고, 아랍인은 자기들 좋아하는 사람들 하고만 뭉치는 걸 선호한다.
중국인은 한국과 일본 매체를 좋아하고, 영국인은 자국과 미국 매체를 좋아하고, 아랍인은 터키와 이란 매체를 좋아한다.
하지만 셋 다 수학에는 능통하다.
이런 사람들끼리 모여 나라를 세우게 된다면 과연 어떤 나라가 완성될까?
재밌는 상상을하네
자기들 언어만을 공용어로 삼는다고 내전 벌이지 않을까? 이라크도 영국이 석유를 쉽게 뽑아내려고, 시아파 아랍인과 수니파 아랍인, 쿠르드인들이 살던 세 지역을 강제로 묶어서, 현지인들의 바람과 상관없이 억지로 한 나라가 되어버렸잖아. 이게 이라크 내전의 불씨가 됨.
가톨릭? 성공회? 재세례파나 그런 다른 개신교파?
서양애들 보기완 다르게 아랍이나 흑인애들보다 동양애들에 대한 속내가 심함, 고로 인종간 자존심 대결 나고 국가 분열
ㄴㄴ가톨릭 반 성공회 반
엄격한 율법에 못 이겨서 왔으면 와하브파는 아니겠네?
좀 세속적인 아랍인들이라 보면 됨
그럼 내가 걱정하는 일은 안 일어나겠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