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는 지방분권 때문에, 러시아어는 독재 정권의 영향, 아랍어는 강력한 종교 율법이 원인.
댓글 5
독일어는 지방마다 언어가 거의다르지않음? - (卍>~<卍)
달레온(dalleon5226)2017-12-11 16:21
그런가? 그래도 공용어는 독일어니 다들 할 줄 하지 않으려나?
漢龍夢(caramel1037)2017-12-11 16:22
아랍말은 푸스하 (문어)만 표준말인데, 무함마드가 살았던 7세기 아라비아반도의 언어가 기준임. 즉, 지금은 모어로 쓰이는 경우가 드물고, 나라마다 암미야 (구어)가 다 다름. 한 나라 안에서도 구어가 다름. 그렇다 보니 알제리만 해도, 푸스하를 표준으로 삼아도 문제, 수도의 암미야를 표준으로 삼아도 문제임.
버들가지(121.168)2017-12-11 16:33
독일말은 어느 지역에서도 오로지 표준독일말로만 학교에서 수업함. 언어가 아주 다른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조차, 그렇게 아이들에게 독일말을 가르치기로 결정했고. 즉, 모든 독일말 사용지역들마다 같은 인공언어를 배워서,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모여 의사소통이 잘 되도록 이끈 것이지. 그 표준독일말의 뿌리도 루터의 구텐베르크성경.
버들가지(121.168)2017-12-11 16:35
아랍어는 분류할때는 하나로 치지만 실질적으로 각 국가에서 쓰이는 말은 그냥 별개의 언어라고 봐도 무방하지...
독일어는 지방마다 언어가 거의다르지않음? - (卍>~<卍)
그런가? 그래도 공용어는 독일어니 다들 할 줄 하지 않으려나?
아랍말은 푸스하 (문어)만 표준말인데, 무함마드가 살았던 7세기 아라비아반도의 언어가 기준임. 즉, 지금은 모어로 쓰이는 경우가 드물고, 나라마다 암미야 (구어)가 다 다름. 한 나라 안에서도 구어가 다름. 그렇다 보니 알제리만 해도, 푸스하를 표준으로 삼아도 문제, 수도의 암미야를 표준으로 삼아도 문제임.
독일말은 어느 지역에서도 오로지 표준독일말로만 학교에서 수업함. 언어가 아주 다른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조차, 그렇게 아이들에게 독일말을 가르치기로 결정했고. 즉, 모든 독일말 사용지역들마다 같은 인공언어를 배워서,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모여 의사소통이 잘 되도록 이끈 것이지. 그 표준독일말의 뿌리도 루터의 구텐베르크성경.
아랍어는 분류할때는 하나로 치지만 실질적으로 각 국가에서 쓰이는 말은 그냥 별개의 언어라고 봐도 무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