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레벨업에 대한 기대는 있지만 그건 부차적인 문제고 걍 언어 공부하는 게 재밌지 않냐? 특히 모르는 언어를 어느정도 능통하게 하게 됐을 때의 쾌감은 말로 다 못이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