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자는 대한민국에서 이미 폐기된 지 한참 되었다.

2. 한국어의 공식 문자는 오직 한글, 단 하나 뿐이며 한자는 수십 년 전에 폐지되었다.

3. 한국은 베트남과 함께 한자 폐지 및 한자 문화권에서 자주 독립한 유이한 지역이다.

4. 한자는 한국어 체계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미개한 퇴물에 불과하다.

5. 한글은 한국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최상의 조합이다.

6. 현재 한자의 입지는 세계에서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7. 반면, 한글은 세계인에게 '최고의 알파벳' , '아름다움과 혁신을 동시에 감미한 환상의 글자' 등의 호평을 받으며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8. 이미 쓰기 편한 한글이 있는데 한국에서 한자 사용이 다시 부활할 가능성은 단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퍼센트도 되지 않을 거다.

9. 세계적으로도 한국어의 공식 문자는 오직 한글, 하나 뿐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10. 사람들에게 '한국이 한자를 쓰는 나라인가?'이라는 질문을 던지면 백이면 백, '아니요'라고 대답한다.

11. 한자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은 모두 수구꼴통 보수틀딱에 불과하다.

12. 한자를 쓰면 어휘력 상승, 동음이의어 구별이 쉬워진다는 말들은 다 헛소리에 불과하다.
현실은 그런 거 없어도 문자소통 잘한다.



자, 반박할 게 있으면 반박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