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이시습지'의 之를 어떻게 번역했나 보려고 찾은 거였음.
근데 之는 따로 번역 안 하고 넘어갔네.
이 언해를 보면 '1음절 한자어+하다' 형태의 용언이 많이 나오는 듯.
孝하며 弟하고 上을 犯홈을 好할... 이건 뭐 번역이 너무 성의가 없네. 언해의 의미가 있냐?
그 땐 저렇게 말해도 알아먹었을 가능성도 따져봐야지
여러가지가 있겠는데, 15세기 언해본이면 불경위주고, 16세기 들어서면서 유교경전 중심이 폭증. 그래도 『번역소학』시절까진 세세히 번역하다가, 딱딱 사서삼경 언해가 이뤄진 선조시절에...
그런데 저건 후대의 판본인가보군. 방점이 없다?
孝하며 弟하고 上을 犯홈을 好할... 이건 뭐 번역이 너무 성의가 없네. 언해의 의미가 있냐?
그 땐 저렇게 말해도 알아먹었을 가능성도 따져봐야지
여러가지가 있겠는데, 15세기 언해본이면 불경위주고, 16세기 들어서면서 유교경전 중심이 폭증. 그래도 『번역소학』시절까진 세세히 번역하다가, 딱딱 사서삼경 언해가 이뤄진 선조시절에...
그런데 저건 후대의 판본인가보군. 방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