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말을 그 정도까지 마스터한 이들이 있다고?
영어든 일어든 능통자수는 극소수고, 그 능통자들의 수도 비슷
ㄴ어느 정도 이상이면 능통자?
독일어 조금있지않나? 학문계열에서
C2 이상을 능통자로 봐 줘야지 이 사람들도 마스터하고는 한참 거리가 있다만
근데 다른 언알못들이 마스터 드립치는 건 몰라도 언갤에서 마스터 어쩌고 하는 게 말이 됨??? 언어학 마인드 조금이라도 있는 놈이라면 언어 마스터가 허황된 소리인거 모를 수가 없는데
한국인만 해도 표준국어대사전 다 외운 놈 없고 어문 규정 완벽 숙지한 사람도 드물며 모든 방언에 고어까지 통달한 그런 사람이 존재는 함?? 서울대 국문과 교수들도 그 정도 레벨이 아닌데?
ㄴ그니까 ㅋㅋ 한 사회에서 쓰이는 표현을 완전 통달해도 다른 사회 가면 그냥 말 좀 하는 사람밖에 안 되는데
언어는 사회 문화와 아주 깊숙히 얽히고 섥혀있지. 결국 그 사회 문화를 전부 알지 못 하면 제아무리 언어 실력 좋다고 해도 완벽한 언어 구사는 불가능이지. 근데 세상에 그 언어가 쓰이는 모든 사회를 다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72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레몬 씨가 생각나네요.
ㄴ그거 읽는 거만...
지나말을 그 정도까지 마스터한 이들이 있다고?
영어든 일어든 능통자수는 극소수고, 그 능통자들의 수도 비슷
ㄴ어느 정도 이상이면 능통자?
독일어 조금있지않나? 학문계열에서
C2 이상을 능통자로 봐 줘야지 이 사람들도 마스터하고는 한참 거리가 있다만
근데 다른 언알못들이 마스터 드립치는 건 몰라도 언갤에서 마스터 어쩌고 하는 게 말이 됨??? 언어학 마인드 조금이라도 있는 놈이라면 언어 마스터가 허황된 소리인거 모를 수가 없는데
한국인만 해도 표준국어대사전 다 외운 놈 없고 어문 규정 완벽 숙지한 사람도 드물며 모든 방언에 고어까지 통달한 그런 사람이 존재는 함?? 서울대 국문과 교수들도 그 정도 레벨이 아닌데?
ㄴ그니까 ㅋㅋ 한 사회에서 쓰이는 표현을 완전 통달해도 다른 사회 가면 그냥 말 좀 하는 사람밖에 안 되는데
언어는 사회 문화와 아주 깊숙히 얽히고 섥혀있지. 결국 그 사회 문화를 전부 알지 못 하면 제아무리 언어 실력 좋다고 해도 완벽한 언어 구사는 불가능이지. 근데 세상에 그 언어가 쓰이는 모든 사회를 다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72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레몬 씨가 생각나네요.
ㄴ그거 읽는 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