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별로 안 쓸 거, 사용이라도 좀 쉽게 하면 안되나?示 부수도 그렇고 한국에서만 유독 정자체를 쓸데없이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물론 한자를 잘 안 쓰는 것도 있겠지만)
일단 전재부터가 잘못됨. 한국이 어딜봐서 한자를 쓰는 나라냐?
결국 '익숙해서'라는 이유 못 벗어날 것 같은데
ㄴ 긍가? 근데 옛날에는 한국도 약자를 많이 썼다고 들었는데
그 많던 약자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유 답답하다 진짜
아 그 때 얘기? 난 또 21세기 지금 얘기 하는 줄
빌런이는 제발 현실을 인정하자
아니 내 말은, 21세기 이전에는 많이 쓰이던 약자들이 왜 지금 와서는 몽땅 묻혀버렸냐 이거야
결국 표준화되지 않아서겠네. 지금도 노인들 중에서 알음알음 배운 사람들은 약자 쓰잖아. 그 뒤론 의무교육으로 배웠으니까 한자 한문 교과에 나오는대로 표준으로 배웠을 테고, 결국 정자를 쓰게 되는 거지.
내가 21세기 얘기한 건 첨에 질문이 사라지는 시기가 아니라 사라진 지금에 초점이 맞춰져있었기 때문임.
그러쿠나. 설띵 ㄱㅅ
이것도 유춘데 뭘...
어차피 별로 안 쓸거 굳이 고칠 필요가 없지;; 옛날에는 많이 썼으니 약자를 조금이라도 쓰려고 했던거고
'고수'라기보단 '방치'한 결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