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ɛ.ɡa. wʌn.ɦa.nɯn. ʌ.nʌ.phjo.ɡi.nɯn., i.ɡa.tɕhi. kʰuk.tɕe.ɯm.sʰʌŋ.ɡi.ɦo.ɾo. tɕʰʌŋ.nɯn.ɡʌ.ɕi.dʑi.*mɨŋ.tɨ.ŋˤraʔ.ŋan., lak.na.tɨ.
그나저나 한국어 /e/ 위치는 중고임, 중임?
위에 적어놓은 것관 무관하게, 사실 이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중'...즈음 아닐까.
음 그래서 프랑스어 e 들으면서 좀 어색했던 거구나
그런데 소리만 듣고 ipa로 어떻게 옮겨 씀?
정확하게 하려면 녹음해서 기계로 분석하는데, 오래 듣고 산 사람들은 귀로도 대강은 따인다더라
자음(성문 파열음 같은 것 이외)은 듣고 구별하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변별되고 모음의 원순/비원순 같은 것은 입술 모양만 봐도 아는 거라서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후설/전설, 고/저모음 같은 것은 그냥 표 안 보면 모르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