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 19개, 중성 17개+ㅟㅓ, 종성 7개+null+ㄹ 겹자음 4개
5016개
여기서 양순음 뒤에서 ㅜ ㅡ 구분 안 되는 거 빼고
ㅢ는 조사 특성 상 종성을 안 가지거나, 초성 있는 건 전부 음운 변동 거쳤으니까 초성을 안 가지고
ㅟㅓ도 몇몇 특수한 경우에서만 성립되고
이런 거 하나하나 빼기 시작하면 몇 개 남을까? 중국어 400×4? 5?(아이고 경성 우예 취급해야할지 모르겠다) 그거보다야 좀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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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양순음 뒤에서 ㅜ ㅡ 구분 안 되는 거 빼고
ㅢ는 조사 특성 상 종성을 안 가지거나, 초성 있는 건 전부 음운 변동 거쳤으니까 초성을 안 가지고
ㅟㅓ도 몇몇 특수한 경우에서만 성립되고
이런 거 하나하나 빼기 시작하면 몇 개 남을까? 중국어 400×4? 5?(아이고 경성 우예 취급해야할지 모르겠다) 그거보다야 좀 많을까?
그러니까 성조나 장음 강세가 필요없지
ㄴ맞음 - (卍>~<卍)
아 그럼 영어는 발음 가능 음절 수가 적어서 강세가 있고? 그리스어는 자음만 몇 갠데 왜 강세로 단어 구분하냐?
발음 가능한 음절 수가 많아지면 비분절음운의 역할이 줄어들 가능성은 높아지지만 그게 꼭 기능부담량이 줄어든다는 걸 보장하진 못 함. 특히 공시적으론 더더욱.
성조랑 강세랑 역할이 다르지않음? - (卍>~<卍)
récord/recórd, een/één, δεύτερα/Σευτέρα
그러고보니 강세는 단어에서 한두 개 붙는 거 정도 말곤 본 적이 없네
같은단어가 여러품사지닌때 품사구별해주려고 강세가 쓰이는경우가 대부분아님??
For example, the English words insight and incite are distinguished in pronunciation only by the fact that the stress falls on the first syllable in the former and on the second syllable in the latter
English compound nouns can change their meaning based on stress, as with paper bág (a bag made of paper) and páper bag (a bag for carrying newspapers).
음 영어도 이런 거 많구나... 난 그리스어 생각하고 얘기했는데
강세는 성조나 장음정도로 음절구분량과 긴밀한관계가있지는않은듯 깉은언어라도 방언의강세는천차만별이니. 강세적은 한국어도 빙언은 강세가 독특해서
일본어도 칸사이 칸토 악센트 확 다른데?
그래서 일본말은 강세랑 장단음을 무척이나 강조하잖아, 심지어 ん을 길게 빼라고 가르치기까지 하지. 얼마나 음절수가 적으면 저러겠어? 그런데도 그것들로만은 약점을 보완하기가 힘들어서인지, 영어낱말들을 많이 수입해서 쓰고 있지, 동음이의어충돌을 되도록이면 많이 피하려고.
그리고, 낸들 아냐. 난 방송대학티비 방송내용을 우연히 보고 8,700개인가보다 하고 넘어갈 뿐이야.
그니까 강세는 어느 언어든지 지역가면 강하니까 음절구분량과는 별개인것같다라는말
버들가지야 진지하게 ん 길게 빼는 거하고 음절 수하고 상관 있다고 생각하냐?
아 11172개 그거 ㅋㅋ 그거 그냥 19×21×38 한 거임. 언어적인 요소는 아무것도 고려 안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