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음이의어가 많은 거지, 옛날에도 많았나?
ㄴ'通假'란 개념을 알게 되면, 혀를 내두르게 되겠군...
ㄴ그건 한문에서 그렇게 되는 거지 단어 단위에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니잖아. 그럼 동음이의어가 아니지.
통가가 이뤄지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은 '동음이의어' 내지는 '유사음이의字'가 상당했기 때문. '옛날에도 많았'음을 말했을 따름.
음... 생각해보니 현대인 기준으로 동음이의어라는 놈한테 너무 치중해서 생각했네. 한문 특성 상 유사음이의자 자체도 엄청 중요하지...
아 이거 아침부터 너무 똥송한데
선진문명이라고 할만한 데가 중국 인도니, 한자 없었으면 데바나가리가 그 역할을 하고 있었겠지. 범어 함 배워보실래여? ㅋㅋㅋ
ㄴ그럼 지금 이 글도 데바나가리로 쓰고 있겠네 ㅋㅋ
ㄴ 먼소리임? 중국이 데바나가리를 썼다면 갓종이 한글을 못만들었다는 이유가 있을까? 아, 데바나가리는 표음문자니까 또 따로 표음문자를 만들 필요가 없어서?
크메르->타이 처럼 문자 개혁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강력한 기존 틀이 있으니 거기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거임.
아 그럼 데바나가리라고 하면 안 되고 데바나가리 계통이라고 해야 되구나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중국어 일반언어처럼 긴 다음절 단어도 많았는데 문자에 묶여서 그런거임 아님 문법 단순화로 교착또는 굴절적 성격이 모조리 떼진거임??
잘은 모르겠다만 벡스터 사가르 재구 보면 三[*s.rum]처럼 음절 앞에 영향 미치는 것들 있더라
그니깐.... 생긴것도 기형아같이 생겼고 효율성은 1도 없는 한자 따위가 왜 동아시아의 공통 문자가 됐냐고!!!!!!
지금 동음이의어가 많은 거지, 옛날에도 많았나?
ㄴ'通假'란 개념을 알게 되면, 혀를 내두르게 되겠군...
ㄴ그건 한문에서 그렇게 되는 거지 단어 단위에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니잖아. 그럼 동음이의어가 아니지.
통가가 이뤄지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은 '동음이의어' 내지는 '유사음이의字'가 상당했기 때문. '옛날에도 많았'음을 말했을 따름.
음... 생각해보니 현대인 기준으로 동음이의어라는 놈한테 너무 치중해서 생각했네. 한문 특성 상 유사음이의자 자체도 엄청 중요하지...
아 이거 아침부터 너무 똥송한데
선진문명이라고 할만한 데가 중국 인도니, 한자 없었으면 데바나가리가 그 역할을 하고 있었겠지. 범어 함 배워보실래여? ㅋㅋㅋ
ㄴ그럼 지금 이 글도 데바나가리로 쓰고 있겠네 ㅋㅋ
ㄴ 먼소리임? 중국이 데바나가리를 썼다면 갓종이 한글을 못만들었다는 이유가 있을까? 아, 데바나가리는 표음문자니까 또 따로 표음문자를 만들 필요가 없어서?
크메르->타이 처럼 문자 개혁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강력한 기존 틀이 있으니 거기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거임.
아 그럼 데바나가리라고 하면 안 되고 데바나가리 계통이라고 해야 되구나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중국어 일반언어처럼 긴 다음절 단어도 많았는데 문자에 묶여서 그런거임 아님 문법 단순화로 교착또는 굴절적 성격이 모조리 떼진거임??
잘은 모르겠다만 벡스터 사가르 재구 보면 三[*s.rum]처럼 음절 앞에 영향 미치는 것들 있더라
그니깐.... 생긴것도 기형아같이 생겼고 효율성은 1도 없는 한자 따위가 왜 동아시아의 공통 문자가 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