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싫다는 거 딱히 뭐라 할 생각 없다만, 내용 좆도 없는 글들을 무슨 게슈탈트 괴담 수준으로 이 갤러리 저 갤러리에 도배해 놓은 꼬라지가 그닥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거기에 지속적으로 댓글 달리는 게 이해가 안 가네
원래 디시갤은 저런 아스파라거스 애자 컨셉도 포용해 주는 너그러운 곳이야? 그런 데면 나도 익숙해지도록 노력해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