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문에 대한 실학자들의 인식
익명(123.108)
2017-12-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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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ㅉㅉㅉ 저런 한자만능론자들
어쨌든 지금은 짱깨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미개한 한자를 완전 폐지했으니 상관없네
만약 이도가 1443년에 언문만 만들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클린한 갤질을 하고 있었을 텐데
수구/실학을 이분법 프레임으로 보니까 그런 거. 우리가 흔히들 실학자라고 부르면서 물고 빨지만, 따지고 보면 저 사람들은 단지 깊은 개혁안을 들고 있을 뿐, 무슨 미륵이라도 되는 건 아님.
ㅇㅇ//만약에 밑에서 농담따먹은 대로 만주 문자나 데바나가리가 쓰였으면 쟨 위대한 인도나 위대한 청나라 거리고 있었을 거임 ㅋㅋㅋ
"1443년에 언문만 만들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클린한 갤질"이었을텐데, 왜 일본인들과 지나인들은 그 위대한 한자를 가지고 별별 시덥잖은 악플을 달고 있을까? 왜 저것들은 수준이 저따구야, 지금도?
ㄴ확대해석은 아가리 ㅇㅇ 그냥 한자빌런 까는 거잖아 ㅂㅅ년아
Πι/ 더 할 말 없으면 니 좆이나 까세요.
문맥 파악을 못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