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그 정도 비용 들여서까지는 아니라
진지하게 그 유전 마커가 행동을 결정하는 유전자라고 생각하는 거임?
이건 우리 학교 전교 1등도 안 할 생각이네
다음, 네이버에 분자인류학 검색하면 나오는 카페들에 모여 있는 놈들은 진지하게 한다
물론 내 입장에서 행동은 커녕 외모 타령조차 눈엣가시로 보고 있고
그런데 전교 1등 아닌가. 특수 목적 학교면 아닐 수도 있기는 하겠다만.
그냥 우리 학교 전교 1등이 교내 영어 신문에 유전자 맹신에 대한 비판 칼럼을 낸 게 기억나서 씨부려본 거
정작 O3는 한족으로 분리되기 전에, 이미 한국인들의 조상이 먼저 떨어져나갔다며>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그 정도 비용 들여서까지는 아니라
진지하게 그 유전 마커가 행동을 결정하는 유전자라고 생각하는 거임?
이건 우리 학교 전교 1등도 안 할 생각이네
다음, 네이버에 분자인류학 검색하면 나오는 카페들에 모여 있는 놈들은 진지하게 한다
물론 내 입장에서 행동은 커녕 외모 타령조차 눈엣가시로 보고 있고
그런데 전교 1등 아닌가. 특수 목적 학교면 아닐 수도 있기는 하겠다만.
그냥 우리 학교 전교 1등이 교내 영어 신문에 유전자 맹신에 대한 비판 칼럼을 낸 게 기억나서 씨부려본 거
정작 O3는 한족으로 분리되기 전에, 이미 한국인들의 조상이 먼저 떨어져나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