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다큐 보고 잇는데
만리장성은 중국인들이 북방 유목민족 침입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논거 라면서
만리장성 만들지 않앗다면 중국의 역사는 크게 바뀔것이다 라고 한것 즉 고구려는 중화민족이 절대로 아니라는것
중국인의 시선으로 고구려는 북방유목민족 오랑캐로 보았다는게 확실함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라는점이 여실히 드러남
양심있는 중국학자들도 고구려는 한민족의 역사와 관련이 깊다고 인정함
만리장성 다큐 보고 잇는데
만리장성은 중국인들이 북방 유목민족 침입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논거 라면서
만리장성 만들지 않앗다면 중국의 역사는 크게 바뀔것이다 라고 한것 즉 고구려는 중화민족이 절대로 아니라는것
중국인의 시선으로 고구려는 북방유목민족 오랑캐로 보았다는게 확실함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라는점이 여실히 드러남
양심있는 중국학자들도 고구려는 한민족의 역사와 관련이 깊다고 인정함
당연한소릴 - (卍>~<卍)
고구려도 북방으로 치나?
내가 알기론 중국사 서술 방향은, "우리 중국은 서로 다른 민족들이 있었는데 그 둘이 싸우고 치고 박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뭉치면서 지금 하나가 됐다"인 거로 알고 있음. 그니까 중국사이긴 한데 한족사는 아니었다 정도인 거로 암.
근데 중국은 이쪽 관련해선 학파가 별로 없나? 이견을 별로 들어본 적이 없네...
도서관 갈 시간 나면 관련 자료 인용해올게
동북공정 논리가 고구려는 북방민족=만주족=중국 소수민족의 역사=중국사≠한국사는 남방계의 삼한에 한정되므로 고구려와 일절 관계 없다는 논법인데 북방계, 북방계 헛소리나 하면서 본질을 놓치네
야 그리고 국뽕, 환뽕 새끼들이 꼭 만리장성에 집착하던데 중국에서 중국사 결정하는 기준하고 만리장성 하등 관계 없다. 그러면 남쪽, 서북쪽으로는 중국사 영역 마음대로 늘려도 되겠네? 만리장성 같은 장애물이 없으니까 티베트 중국사 인정?
고구려는 반농반목? 아닌가
반농반목이건 뭐건 간에 사기,한서, 진서, 당서 등 중국 기록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여진족 조상인 숙신, 물길 등의 언어가 고구려의 그것과 달랐다고 써 있는데 고구려를 여진족 역사로 보려던 전전 일본 학자들이나 현대의 혐한들은 그것을 애써 무시하지.
만리장성 따지는 건 오랑캐=중국사아님 프레임 때문일 걸? 실제로 이게 19세기까지 중국사 관점이기도 했고.
그때는 중국사=한족사였으니까. 서주 이전에는 하남성=중국사, 진한대 이전에는 광동성, 복건성≠중국사였다고 지금도 그런가. 그런데 1910~1945 한반도가 일본사라는 소리는 왜 안 할까. 그 논리를 중국에 적용하기는 좋아하면서.
그래서 한반도가 1945년 이후에도 일본땅인가? 사할린 남쪽부분이랑 쿠릴열도의 네 개 섬도 빼앗긴 주제에 어디서 멍멍 짖어대고 지랄이니?
일본 우익들은 몽고제국 치하의 고려를 몽고사라고 실제로 주장하는데?
그리고 일부 한국인들은 몽고에 당한 것을 영광스러운 민족통일이라는 시각으로 보기도 하지
논점 삑사리 오지구요 ㅇㅈ? ㅇ ㅇㅈ~ ㄴㅇㅈ? ㅇ ㄴㅇㅁ~
나 말하는 거냐 사할린, 쿠릴 타령 말하는 거냐
ㄴ누구겠냐 당연히 '그새끼'지 ㅋㅋ
영광스러운 민족통일은 개뿔, 그저 몽골의 100년 고려간섭기라고 가르치건만... 게다가 고려의 임금이 대를 이어 몽골의 공주를 자기 짝으로 받아들이니, 몇 대 밑으로 내려가면, 몽골인의 피가 고려 임금의 몸에도 거의 대부분으로 흐르지 않나? 몽골왕실 자체가 자기 외갓집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 동안 한족들은 어쨌나? 색목인만도 못한 3등, 4등국민, 즉 몽골인들의 노예!
ㄴ교과서 만든 사람하고 영광스러운 민족 통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하고 한국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전부 갖다 묶은 거임?
조갑제라든가 그런 주장하지 않나, 그래서 일부라고 했지. 그런데 고려, 여진도 한인으로 분류되었고 4개 등급 그거 민족 차별 기준이 아니라고 유목사 학자들이 주장하는데? 한인이 전혀 등용되지 않은 것도 아니고 홍건 진압하다 북원까지 따라간 한족 출신 관리도 많았고 그리고 고려 왕족은 또 이성계에 몰살당해서 무슨 피가 흐르든 의미도 없고.
ㄴ그거 좀 더 파볼 수 있겠음?
조갑제? 4등급? 이성계? 4등급 이야기라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0322705
이런 것도 있고
그런데 저거 보면 알타이주의적 관점이라든가 글쓴이가 말하는 한족 왕조 이외는 전부 중국사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는 관점이 유목사가들에게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래서 걸러 들어야 하고 내가 유목사가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그나저나 유목사 파는 사람들은 학자나 매니아나 뭔가 정치병 걸린 것처럼 뭐든지 음모론적 관점으로 보지 않나. 공자, 사마천으로 대표되는(공자는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데 꼭 끼워 넣더라) 사악한 한족 원리주의자들이 역사를 왜곡해서 웅대한 유목 공동체, 혹은 그것을 빙자한 대제국 역사가 숨겨지고 지워졌다든가 하는 사고방식. 나랑 역사관 차이로 싸우던 놈들 대부분이 유목적 관점을 가지고 뭔가 역사를 낭만적이고 환상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던지라.
언더독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