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くだらない=백제가 아니라서 별볼일 없다, 奈良=나라, わっしょい=왔소 같은 위대한 한민족의 열도 정복사의 명백한 증거를 부정하고
단 한명도 제기한 적도 없는 한국어 중국티베트어족설 따위의 대중화 이데올로기에 부역하기 위한 유교탈레반이나 할 만한 백제가 아니라서 별볼일 없는 말장난으로 쉐도우복싱했다
미얀마어, 티베트어가 유형론적으로 한국어와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SOV언어는 중국어와 절대로 죽어도 동계가 될 수 없다는 굳은 신념을 깨려고 한 것도
전부 음모였고 쉐도우복싱이었으니 중국티베트어족설을 믿지말고 티베트버마제어를 중국어와 분리하려는 학자들만 믿어라
뭐 비꼼은 여기까지 하고 (서정범을 제외하면 한국의 한국어 학계에서 일절의 언급조차 안 되고 있었으니 그쪽에서는 쉐도우복싱 맞긴 하네)
중국티베트어족설이 쉐도우복싱이 아니라 존재하는 실체라는 증거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http://www.riss.or.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3431ee7884cf8712ffe0bdc3ef48d419#redirect
석사 논문이고 딱히 학술적 의미가 있어보이는 것 같지는 않지만
한국과 중국의 중국음운학 학계에서 주목 받는 논제이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2017년에 쓰인 거라 최신 근황 정도는 소개되어 있어 보이는데
역사 카페 같은 곳은 국뽕 성향 때문이기도 하고 원래 세계사 파는 애들이 유목사 매니아가 많고 유목사에서 알타이주의에 대한 믿음이 종교적 광신 수준이라 그런가 반응이 안 좋던데
여기에서도 노이로제 반응 보이는 유동들이 또 쉐도우복싱 취급하는데 있는 것을 없다고 하는 것이 억울해서 올려 봤고
나를 싫어하는 거 보니까 내가 중국티베트어족설만 믿고 사실로 간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던데
알타이어족설, 퉁구스동계설만 혐오할 뿐이지 고립어족설 중국티베트어족설이나 한일동계설 어느쪽이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굳이 말하면 다른 어족설이 확실하지도 않은 이상 고립어족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뿐이고
아무튼 심심하면 논문이나 읽어 보라고 올림
뭐라 하고 싶은 말이 가득한데... 그냥 입 다물겠음.
ㄴ인생 뭐 있나 좆대로 함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