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ㅠㅎ - (卍>~<卍)
발음 따서 평가하기엔 내 귀가 문제고 ㅋㅋ 확실히 가사 따라가느라 힘들어하는 티는 나넼ㅋ 거의 나 當年情 첨 부를 때급
금영 기준으로 Leslie Cheung의 그 노래 없던데?
다시 들어보니까 Y es que belleza...에서 es의 s를 내가 왜 발음했지? (원곡에서 래퍼 DY는 어말 /s/를 발음 안함)
Leslie Cheung? 무슨 노래 말하는거냐
Πι가 불렀다는 거 장국영
아아
그런데 ヒトカラ? (별 뜻이 있는 것은 아니고 나도 그것이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뭐 항상 그렇지.
가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단체로 몰려갈때도 있지만.
난 혼자 갈 바에야 연습실 간다면서 혼자서 안 가는데 정작 혼자서 연습실 간 적은 없음 ㅋㅋ
dongnincing은 13548. 홈피 검색해도 왠진 모르겠는데 안 나와서 직접 번호 외워서 쳐야됨.
그런데 그 노래에 관심 가지는 건 광동어 때문인가 아니면 그 반대의 이유로 광동어에 관심을 가지는 거?
홍콩 여행간다고 광동어 공부하면서 관심 생겼고, 그거 땜에 當年情 듣게 됐지 ㅇㅇ
난 Eason Chan의 불사전설
メリッサ도 좋지. 그나저나 非덕 음악도 들을 줄은 몰랐네.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t나 ð 지켜서 발음함? 귀로 안 따임 ㅠ
ㅎㅠㅎ - (卍>~<卍)
발음 따서 평가하기엔 내 귀가 문제고 ㅋㅋ 확실히 가사 따라가느라 힘들어하는 티는 나넼ㅋ 거의 나 當年情 첨 부를 때급
금영 기준으로 Leslie Cheung의 그 노래 없던데?
다시 들어보니까 Y es que belleza...에서 es의 s를 내가 왜 발음했지? (원곡에서 래퍼 DY는 어말 /s/를 발음 안함)
Leslie Cheung? 무슨 노래 말하는거냐
Πι가 불렀다는 거 장국영
아아
그런데 ヒトカラ? (별 뜻이 있는 것은 아니고 나도 그것이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뭐 항상 그렇지.
가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단체로 몰려갈때도 있지만.
난 혼자 갈 바에야 연습실 간다면서 혼자서 안 가는데 정작 혼자서 연습실 간 적은 없음 ㅋㅋ
dongnincing은 13548. 홈피 검색해도 왠진 모르겠는데 안 나와서 직접 번호 외워서 쳐야됨.
그런데 그 노래에 관심 가지는 건 광동어 때문인가 아니면 그 반대의 이유로 광동어에 관심을 가지는 거?
홍콩 여행간다고 광동어 공부하면서 관심 생겼고, 그거 땜에 當年情 듣게 됐지 ㅇㅇ
난 Eason Chan의 불사전설
メリッサ도 좋지. 그나저나 非덕 음악도 들을 줄은 몰랐네.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t나 ð 지켜서 발음함? 귀로 안 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