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전공자들마냥 복잡하게 某initial 某rhyme(-group) 어쩌구 보단 칠판에 IPA로 적어 직접 읽으면서 설명하는게 습관.


몇몇 문장은 그냥 한자만 봐도, 바로 내 머릿속에서 구축된 원어 독음으로 읽곤 하지.


요새는 문장별로 복수의 독음을 판별해 읽기 위해 이런 저런 책들도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