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른 인종은 모르겠고 아시아 애들이 중국어 듣기 싫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한국어나 일본어나 연구개 비음이 있고, 어두에 안 온다는 것은 표준중국어도 마찬가지인데. 성조 때문이라면 영어의 stress는 안 거슬리나. 나는 영어 처음 배울 때부터 오랫동안 그게 大袈裟 같고 오글거려서 거슬리던데.
uriginal(uriginal)2017-12-18 23:15
걍 단순하게 이응받침이 좆나게 연타되면 듣기싫어지는거 아님? 울나라도 한자어같은 경우는 40퍼정도가 이응받침이잖아. 그니깐 유럽애들이 일어>>한국어>>중국어 순으로 듣기좋다하더만
익명(223.62)2017-12-18 23:20
프랑스어에 ㅇ 받침이 어딨다고?
++(nightingalelovesong)2017-12-18 23:32
니은이 사실상 이응으로 발음되는게 꽤 되니깐.
익명(223.62)2017-12-18 23:36
그니까 거기에 [ŋ]이 어딨냐고
++(nightingalelovesong)2017-12-18 23:38
북경에서 4년 살아봐.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냐? 어딜 가나 좆나 시끄러워서, 광동말이 오히려 조용하게 들릴 정도임.
버들가지(121.168)2017-12-18 23:52
ㄴ단 둘이 있는 곳도?
++(nightingalelovesong)2017-12-18 23:53
프랑스어문장읽고있으면 바보가말하는듯한기분들때있음ㅋ 걍 문화적지위때문에 느껴지는인식인듯
Aflhs(116.38)2017-12-19 00:23
난 그냥 콧소리 좋은데
++(nightingalelovesong)2017-12-19 00:44
정작 같은 유럽인들도, 성격이 아주 제멋대로인 프랑스년놈들에게 많이 데이고 나서는, 완전 프랑스까가 되어버리고 만다지.
버들가지(121.168)2017-12-19 01:31
나도 한동안 프랑스말을 배우려고 든 돈과 시간 등등이 너무 아까워서 혼났음.
버들가지(121.168)2017-12-19 01:31
근데서양어중엔 영어제외 상당히쉬운편아니냐
Aflhs(116.38)2017-12-19 06:54
전혀
프랑스어 멋진데. 비모음이 많긴하지만 - (卍>~<卍)
달레온(dalleon5226)2017-12-19 06:54
내가 프랑스어 진실 얘기해줄께. 졸라 단어도 적어. 약 10만개 정도 돼. 그리고 글 쓸 때 사용하는 단어랑 일상 대화때 이바구하는 단어랑 거의 비슷해. 그래서 들을 때 약간 어렵다고 생각하지. 제일 쉬워. 영어 다음으로.
ㅁㅁㅁㅁ(152.149)2017-12-19 09:45
언문일치가 돼면 오히려 듣기 쉬워야지 왜 첨에 듣기 약간 어렵단 결론이 나오냐?
++(nightingalelovesong)2017-12-19 10:09
발음이 엿같아서 그런거야. 말이 많아. 대체로.
ㅁㅁㅁㅁ(152.149)2017-12-19 10:19
그니까 ㅋㅋ 낯선 발음들, 그리고 무엇보다 말 빠른 게 큰 이유라고 봄
++(nightingalelovesong)2017-12-19 10:21
맞아. 발음이 낯설고 말이 조금 빨라. 리스닝이 어렵지 문법이나 표현법은 쉬워. 아주 단순해. 하나의 상황에 하나의 표현이 있다. 정도로 이해해도 무난해. 물론 비유럽권이 프랑스어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아. 그건 인정할께.
비모음 싫어하나봐?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381bv0_Gpo8
넘넘 긔여어~
ㄴ근데 어려서 그런가 방언이 그런가 r 유성음이 안 되넼ㅋㅋㅋ
그런데 다른 인종은 모르겠고 아시아 애들이 중국어 듣기 싫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한국어나 일본어나 연구개 비음이 있고, 어두에 안 온다는 것은 표준중국어도 마찬가지인데. 성조 때문이라면 영어의 stress는 안 거슬리나. 나는 영어 처음 배울 때부터 오랫동안 그게 大袈裟 같고 오글거려서 거슬리던데.
걍 단순하게 이응받침이 좆나게 연타되면 듣기싫어지는거 아님? 울나라도 한자어같은 경우는 40퍼정도가 이응받침이잖아. 그니깐 유럽애들이 일어>>한국어>>중국어 순으로 듣기좋다하더만
프랑스어에 ㅇ 받침이 어딨다고?
니은이 사실상 이응으로 발음되는게 꽤 되니깐.
그니까 거기에 [ŋ]이 어딨냐고
북경에서 4년 살아봐.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냐? 어딜 가나 좆나 시끄러워서, 광동말이 오히려 조용하게 들릴 정도임.
ㄴ단 둘이 있는 곳도?
프랑스어문장읽고있으면 바보가말하는듯한기분들때있음ㅋ 걍 문화적지위때문에 느껴지는인식인듯
난 그냥 콧소리 좋은데
정작 같은 유럽인들도, 성격이 아주 제멋대로인 프랑스년놈들에게 많이 데이고 나서는, 완전 프랑스까가 되어버리고 만다지.
나도 한동안 프랑스말을 배우려고 든 돈과 시간 등등이 너무 아까워서 혼났음.
근데서양어중엔 영어제외 상당히쉬운편아니냐
전혀 프랑스어 멋진데. 비모음이 많긴하지만 - (卍>~<卍)
내가 프랑스어 진실 얘기해줄께. 졸라 단어도 적어. 약 10만개 정도 돼. 그리고 글 쓸 때 사용하는 단어랑 일상 대화때 이바구하는 단어랑 거의 비슷해. 그래서 들을 때 약간 어렵다고 생각하지. 제일 쉬워. 영어 다음으로.
언문일치가 돼면 오히려 듣기 쉬워야지 왜 첨에 듣기 약간 어렵단 결론이 나오냐?
발음이 엿같아서 그런거야. 말이 많아. 대체로.
그니까 ㅋㅋ 낯선 발음들, 그리고 무엇보다 말 빠른 게 큰 이유라고 봄
맞아. 발음이 낯설고 말이 조금 빨라. 리스닝이 어렵지 문법이나 표현법은 쉬워. 아주 단순해. 하나의 상황에 하나의 표현이 있다. 정도로 이해해도 무난해. 물론 비유럽권이 프랑스어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아. 그건 인정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