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왔다. 또또 구라친다. 일본어를 베낀 고구려말 깔아봐라. 그리고 백제말과 신라말중 일본어 깔아봐라. 내 다 증명해줄께.
ㅁㅁㅁㅁ(152.149)2017-12-21 16:08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안받아서 억울한가? 그리고 일본어가 한국어 영향을 안 받았어야 하는데 받아서 기분나쁜가? 속내는 뭔가?
ㅁㅁㅁㅁ(152.149)2017-12-21 16:10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건 말았건 일본어가 한국어의 영향을 받았건 말았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생각할 뿐이지 별 느낌 없다. 우리가 답답해하는 건 한국어가 일본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반증 절차 없이' 무시하는, 학문적으로 그런 가능성을 내는 걸 사회적 잣대로(혹은 그런 줄 아는 니 망상으로) 짖밟는 행동이다.
++(nightingalelovesong)2017-12-21 17:14
je sais que ile est une shorty a venu la citè du sud, et tu sais que nous avons le temps bon en le bâtiment avec toi. c'est rèelment bien pour nous.
Hœðr(121.184)2017-12-21 17:15
그러고 보니 어차피 못 알아들을 것 같으니 간단하게 해야겠다
Hœðr(121.184)2017-12-21 17:20
나는 거기에 더해서 자기 만족을 위해서 남 '습관'에까지 간섭하는 폭력하고 아무 생각없이 남을 미개하다고 깔아뭉개는 오만도 꼽다.
++(nightingalelovesong)2017-12-21 17:20
그러면 그 일본에 문화까지 전해줬을 정도로 발달한 한국은 어째서 일본보다 남아있는 기록이 적어서 일본의 기록을 보고 알아내야 하는지
Hœðr(121.184)2017-12-21 17:21
그것보다 어째서 그렇게 발달한 문화를 가진 나라였다면서 일본처럼 제대로 된 기록도 남기지 못해서 고대 한국어를 연구할때 고대 일본어를 보고 연구해야 하는지
Hœðr(121.184)2017-12-21 17:22
고대한국인=현대한국인이 고대 일본을 정복하고 강간하여 인종, 언어, 문화를 갈아치우고 천황의 직계혈통이 되었다는 생각을 떠받들고 그것에 조금이라도 반하면 노이로제 일으키는 한국인들만큼이나 싫어하는 것이 허구한날 남방계, 북방계, 퉁구스 타령하면서 유형론, 유형론 앵무새처럼 떠들어대고 분자인류학마저 무시하는 일본인들을 혐오하는데도 친일이 된다
uriginal(uriginal)2017-12-21 17:33
기록을 남기지 못한 건지 외침으로 소실된 건지는 알 수 없지. 그들만의 리그였던 일본하고 다르게 한국 쪽은 일상이 중국, 유목민족하고 맞다이 까는 거였는데. 조선왕조실록조차도 백업 그렇게 여러군데 안했으면 왜란 때 소실이었잖아?
Vates(iamvates)2017-12-21 17:34
그 정도로 한국인들이 답이 없냐
Hœðr(121.184)2017-12-21 17:34
사실 기록이 사라졌다는 것도 변명인 것이 아랍한테 그렇게 철저히 쓸린 이란도 그 이전의 기록이 남아있다
Hœðr(121.184)2017-12-21 17:35
중국도 한족이 유목민족한테 작살난 것이 한두번도 아니고 원나라때는 아예 철저히 탄압할려고 했지
Hœðr(121.184)2017-12-21 17:35
유럽은 제대로 된 중앙 집권 체제가 자리잡지 못하고 수백개의 작은 나라로 쪼개져서 심심하면 싸웠고
Hœðr(121.184)2017-12-21 17:36
솔직히 기록을 안 남긴 것을 누가 기록을 없앴네 하면서 하는 것도 이제 그만 두어야 할 때라고 본다 아니 그렇게 오랬동안 중앙집권 체제를 유지했고 그렇게 큰 전쟁도 없었는데 기록이 대부분 사라졌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Hœðr(121.184)2017-12-21 17:37
그러고 보니 백제, 고구려에서 일본으로 간 인간이 워낙 많아서 일본인의 혈통까지 개량했다고 할 정도인데 이상하게도 일본에도 기록이 안 남은 것은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에 대한 변명으로 아예 일본서기, 고서기는 일본어가 아니라 백제어나 고구려어로 쓰였다고 하는 것인지.
uriginal(uriginal)2017-12-21 17:45
왕조가 바뀌면서 새 왕조에 불리한 기록을 다 없앴던 건 생각 못 하나? 게다가 조선시대엔 백성들, 특히 노숙자들이 추위를 이기지 못해 얼어죽는 일들이 벌어지니까, 필요없다 생각한 공문서 종이들을 나눠주며, 옷에 끼워입고 추위를 견디라고 말했다며. 또한, 세르비아나 크로아티아 등도 전쟁으로 박물관, 도서관이 불타서 활활 진귀한 기록물들이 없어지고, 말리도 최근에 이슬람 반군세력이 장악한 지역에, 도서관 하나가 천 년 가까이 되는 기록물들을 보관하고 있던 걸, 반군들이 교리에 어긋난다고 다 불태웠잖아.
버들가지(121.168)2017-12-21 17:45
또한, 백제가 멸망하면서 더는 고국에 못 돌아가겠다고 생각한 백제계 지배층이 일본인으로 세탁할 수도 있지. 백제가 없는 한반도는 원쑤나 다름없다고 여기면서 말야.
예전에 한지 재활용 된다고 들은 적 있는데, 어쩌면 재활용률이 높아서가 아닐까? 저번에 어디 모자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인가 언해본인가 쪼가리 나왔다며.
++(nightingalelovesong)2017-12-21 18:22
그리고 책에도 적용될 수 있는진 모르겠는데, 한지 씻어서 말리면 먹물만 지울 수 있단 얘기도 들은 적 있음. 뭐 난 사실인지 실험 안 해봤지만...
++(nightingalelovesong)2017-12-21 18:25
아무튼 이제야 봤다
Hœðr(121.184)2017-12-21 22:06
디시위키에서 그렇게 좋다고 자랑하는 윈도우 10이 또 충돌이 나서 해결하느라고 시간이 걸렸다 역시 윈도우 10이다
Hœðr(121.184)2017-12-21 22:07
아무튼 저 정도면 좀 부족한 것이 있는 것 같다
Hœðr(121.184)2017-12-21 22:08
여긴 정신적으로 완전히 일빠들이 많네. 이런 걸 두고 정신이 썩었다라고 표현한다. 고대한국어 기록이 부족한 건 사실이고 그 이유는 기록이 소실되었을 수도 있고 아님 아예 처음부터 남기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일본어가 한국어에 영향을 주었다는 증거는 아니다. 혹세무민하지말고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하든 조선을 까든 혼자서 해라. 이런 학술 갤러리에 더러운 글 남기지 말고
ㅁㅁㅁㅁ(152.149)2017-12-22 08:03
ㄴ1. 정신이 썩었단 거는 누구 마음대로, 뭘 기준으로 정하는 거냐
++(nightingalelovesong)2017-12-22 08:30
2. 언제부터 우리가 기록이 부족한 게 일본어가 한국어에 영향을 줬다는 증거라고 했냐 ㅂㅅ아? 여기서 지랄하기 전에 독해력부터 키우지 그래
쉿! 위대한 「대쥬신제국」의 얼을 모욕했다간 다친다고, 오마에?
사실 오늘은 어떻게 난리치나 보고 싶어서 그리고 그런 새끼들은 별로 안 무섭다
일본어를 너무 좋아해서 일본어로 된 지명을 그냥 쓴 고구려인은 사실 친일파였는지
백제하고 신라도 있지 않은지
나 왔다. 또또 구라친다. 일본어를 베낀 고구려말 깔아봐라. 그리고 백제말과 신라말중 일본어 깔아봐라. 내 다 증명해줄께.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안받아서 억울한가? 그리고 일본어가 한국어 영향을 안 받았어야 하는데 받아서 기분나쁜가? 속내는 뭔가?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건 말았건 일본어가 한국어의 영향을 받았건 말았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생각할 뿐이지 별 느낌 없다. 우리가 답답해하는 건 한국어가 일본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반증 절차 없이' 무시하는, 학문적으로 그런 가능성을 내는 걸 사회적 잣대로(혹은 그런 줄 아는 니 망상으로) 짖밟는 행동이다.
je sais que ile est une shorty a venu la citè du sud, et tu sais que nous avons le temps bon en le bâtiment avec toi. c'est rèelment bien pour nous.
그러고 보니 어차피 못 알아들을 것 같으니 간단하게 해야겠다
나는 거기에 더해서 자기 만족을 위해서 남 '습관'에까지 간섭하는 폭력하고 아무 생각없이 남을 미개하다고 깔아뭉개는 오만도 꼽다.
그러면 그 일본에 문화까지 전해줬을 정도로 발달한 한국은 어째서 일본보다 남아있는 기록이 적어서 일본의 기록을 보고 알아내야 하는지
그것보다 어째서 그렇게 발달한 문화를 가진 나라였다면서 일본처럼 제대로 된 기록도 남기지 못해서 고대 한국어를 연구할때 고대 일본어를 보고 연구해야 하는지
고대한국인=현대한국인이 고대 일본을 정복하고 강간하여 인종, 언어, 문화를 갈아치우고 천황의 직계혈통이 되었다는 생각을 떠받들고 그것에 조금이라도 반하면 노이로제 일으키는 한국인들만큼이나 싫어하는 것이 허구한날 남방계, 북방계, 퉁구스 타령하면서 유형론, 유형론 앵무새처럼 떠들어대고 분자인류학마저 무시하는 일본인들을 혐오하는데도 친일이 된다
기록을 남기지 못한 건지 외침으로 소실된 건지는 알 수 없지. 그들만의 리그였던 일본하고 다르게 한국 쪽은 일상이 중국, 유목민족하고 맞다이 까는 거였는데. 조선왕조실록조차도 백업 그렇게 여러군데 안했으면 왜란 때 소실이었잖아?
그 정도로 한국인들이 답이 없냐
사실 기록이 사라졌다는 것도 변명인 것이 아랍한테 그렇게 철저히 쓸린 이란도 그 이전의 기록이 남아있다
중국도 한족이 유목민족한테 작살난 것이 한두번도 아니고 원나라때는 아예 철저히 탄압할려고 했지
유럽은 제대로 된 중앙 집권 체제가 자리잡지 못하고 수백개의 작은 나라로 쪼개져서 심심하면 싸웠고
솔직히 기록을 안 남긴 것을 누가 기록을 없앴네 하면서 하는 것도 이제 그만 두어야 할 때라고 본다 아니 그렇게 오랬동안 중앙집권 체제를 유지했고 그렇게 큰 전쟁도 없었는데 기록이 대부분 사라졌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그러고 보니 백제, 고구려에서 일본으로 간 인간이 워낙 많아서 일본인의 혈통까지 개량했다고 할 정도인데 이상하게도 일본에도 기록이 안 남은 것은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에 대한 변명으로 아예 일본서기, 고서기는 일본어가 아니라 백제어나 고구려어로 쓰였다고 하는 것인지.
왕조가 바뀌면서 새 왕조에 불리한 기록을 다 없앴던 건 생각 못 하나? 게다가 조선시대엔 백성들, 특히 노숙자들이 추위를 이기지 못해 얼어죽는 일들이 벌어지니까, 필요없다 생각한 공문서 종이들을 나눠주며, 옷에 끼워입고 추위를 견디라고 말했다며. 또한, 세르비아나 크로아티아 등도 전쟁으로 박물관, 도서관이 불타서 활활 진귀한 기록물들이 없어지고, 말리도 최근에 이슬람 반군세력이 장악한 지역에, 도서관 하나가 천 년 가까이 되는 기록물들을 보관하고 있던 걸, 반군들이 교리에 어긋난다고 다 불태웠잖아.
또한, 백제가 멸망하면서 더는 고국에 못 돌아가겠다고 생각한 백제계 지배층이 일본인으로 세탁할 수도 있지. 백제가 없는 한반도는 원쑤나 다름없다고 여기면서 말야.
다른 나라에서는 왕조가 바뀌면 그냥 냅둔다고 생각하는 분인가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백제어를 알 수 있거나 현대한국어와 관계 있다고 판정할 수 있다고 보는지
http://blog.daum.net/antiyongpae/16970055
예전에 한지 재활용 된다고 들은 적 있는데, 어쩌면 재활용률이 높아서가 아닐까? 저번에 어디 모자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인가 언해본인가 쪼가리 나왔다며.
그리고 책에도 적용될 수 있는진 모르겠는데, 한지 씻어서 말리면 먹물만 지울 수 있단 얘기도 들은 적 있음. 뭐 난 사실인지 실험 안 해봤지만...
아무튼 이제야 봤다
디시위키에서 그렇게 좋다고 자랑하는 윈도우 10이 또 충돌이 나서 해결하느라고 시간이 걸렸다 역시 윈도우 10이다
아무튼 저 정도면 좀 부족한 것이 있는 것 같다
여긴 정신적으로 완전히 일빠들이 많네. 이런 걸 두고 정신이 썩었다라고 표현한다. 고대한국어 기록이 부족한 건 사실이고 그 이유는 기록이 소실되었을 수도 있고 아님 아예 처음부터 남기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일본어가 한국어에 영향을 주었다는 증거는 아니다. 혹세무민하지말고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하든 조선을 까든 혼자서 해라. 이런 학술 갤러리에 더러운 글 남기지 말고
ㄴ1. 정신이 썩었단 거는 누구 마음대로, 뭘 기준으로 정하는 거냐
2. 언제부터 우리가 기록이 부족한 게 일본어가 한국어에 영향을 줬다는 증거라고 했냐 ㅂㅅ아? 여기서 지랄하기 전에 독해력부터 키우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