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in에 따르면 고대 일본어 형용사 어미 -si와 -ki는 모두 고대 한국어 차용임
Vovin에 따르면 고대 일본어 조사 =to도 고대 한국어 차용임
Vovin을 비롯한 꽤 많은 일본어학자들이 고대 일본어의 존대말 접미사 -as를 고대 한국어 차용이라고 생각하는 듯함
사실 이새끼들 말을 들어보면 고대 일본어가 그냥 일본어 단어를 고대 한국어 문법에 맞춰 말하는 언어로 보일 지경임
난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Vovin에 따르면 고대 일본어 형용사 어미 -si와 -ki는 모두 고대 한국어 차용임
Vovin에 따르면 고대 일본어 조사 =to도 고대 한국어 차용임
Vovin을 비롯한 꽤 많은 일본어학자들이 고대 일본어의 존대말 접미사 -as를 고대 한국어 차용이라고 생각하는 듯함
사실 이새끼들 말을 들어보면 고대 일본어가 그냥 일본어 단어를 고대 한국어 문법에 맞춰 말하는 언어로 보일 지경임
난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ik at han nit gripaþ hwat ik seggja þenkja. in fornorþisk, ik tala. anliknausan ik findan kana.
hwat ik seggja þenkja밖에 모르겠다.
저것도 꽤 엉터리이기는 할텐데
아무튼 별 뜻은 아니고 아니 별로 비슷하지도 않은데 어째서 끼워맞추냐는 뜻이다
Vovin 같은 학자들이 왜 그런 식으로 행동하냐고?
나는 도대체 뭐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원시 덴마크어만 해도 이렇게 유사한데 말이다
뭐 일본어학계에서 오랫동안 류큐 제어 증거를 무시해온 데 대한 반동 같은 거지. 여태까지 류큐 제어의 언어적 증거를 싹 무시해 온 것과 정반대로 이제는 류큐 제어에서 동원어가 발견되지 않는 고대 일본어 단어들을 전부 차용어로 의심하는 거임.
그것도 있고 한국인들 보면 일본어의 유사성을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는데 나는 솔직히 고대 덴마크어하고 현대 덴마크어 봐도 보빈이 하는 말도 받아들이기 힘들다
내가 일본어족은 잘 몰라서 이미 일본어족 연구하는 사람들한테서 그런 것이 있었냐
아니 그런 븅신같은 소리좀 하지 말고.
뭐랄까. 지금까지의 IE 바깥 역사언어학의 연구 성과에 따르면 IE 쪽의 언어적 상황이 비정상적이라는 게 굉장히 명백함.
그렇냐 좀 이상한 소리였냐
그러면 오히려 인도유럽어족하고 아프리카아시아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의 발달 과정이 비정상적이라고 보냐
나는 저쪽이 기록이 많이 남아서 오히려 저쪽을 보는 줄 알았더만 아니였냐
AA? AA도 꽤 개판 아니냐. Semitic만 보면 IE만큼이나 개쩌는 불변성을 보여준다만.
Omotic Cushitic 같은 거 집어넣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보자.
이미 omotic에 대한 글은 좀 본적이 있는데 꽤 다르다고 하지 않냐
그러면 저 둘이 비정상적이라고 보냐
ㅇㅇ Semitic 바깥의 AA는 그렇게 균일하지 않다
IE하고 Semitic이 비정상적이야 내가 보기에는
동아시아에서는 당장 ST만 봐도 개판이잖아. Mon-Khmer는 그 하위분류조차도 제대로 안나오고있고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 좀 있었나 보네 아무튼 그러면 알았다 그러면 고대 덴마크어하고 현대 덴마크어나 현대 독일어하고의 비교는 한국어하고 일본어의 상황에 맞추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것이 많다는 것이냐
Tai-Kadai 문제도 그렇고 (이건 그냥 짱깨새끼들이 억지부리는거다만) 어쨌든 정말 총체적 난국 아니냐
IE랑 비교하기에는 너무
그러면 일단은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처럼 대명사가 상당수 일치하고 문법적인 요소도 비슷한 경우가 적다고 보면 되냐
아니 사실 OC에서 현대 중국어까지 3000년인데 그 3000년동안 중국어는 존나 많이 변했지만 IE에서는 중국어에 비하면 거의 안 변한 거나 다름없는 언어가 한둘이냐
ㅇㅇ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예를 들면 for - pro나 at - ad 같은 것 처럼
그렇냐 그러면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저런 경우가 특이한 것이였구나
IE 같은 경우가 더 "상식적인"/"일반적인" 경우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게 "유일한 가능한 방식"은 아님
그렇냐 아무튼 알겠다
인간들의 특징이 불확실한 세계를 확실하게 구분짓고싶어하는것 같음 사람들끼리도 저사람은 어떻고 저떻고 그게 전부가 아니라도 단정지어 생각하고 불확실한 자연현상을 이론으로 만들어놓고 싶어하고 뭐든지 이분법적으로 생각하길 즐기고.. 세상에 100%란 없는듯 그어떤것도 우리는 확실한 정답을 알아낼수 없다고 생각함. 그나마 나은 확률이 높은 것이 받아들여질
양자역학이 옳은듯 아무것도알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