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 아이누에의 영향이 없다시피한데 분자인류학으로 볼 때 부계 흔적이 온존하고 있다는 것


한국어에 퉁구스어의 영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고대)

Vovin은 퉁구스제어의 동원사로 설명이 안 되는 만주=여진어 어휘를 고대 한국어부터의 차용으로 간주하고 상당수 증명에 성공하지 않았나

(한국어를 퉁구스어족에 속하게 하려고 허구한날 발악하는 어떤 한국인들이 주장하는 퉁구스어의 mV와 한국어의 물이 동원어라는 것은 혹시 시호가 말하는 한국-일본 공통조어부터 퉁구스어로의 차용인가? Vovin2002에서는 parallel이라는 표현을 쓰던데)

분자인류학으로 볼 때 한국인이 퉁구스제민족으로부터 받은 유전적 영향은 적어도 부계에서는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하고 (그 역인 한국인 → 퉁구스는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