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로마자 사용 언어에서는 표기와 발음이 정확히 대응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bukbu라고 적혀있는 지명도 실제로는 pukpu(푹푸 말고 북뿌)로 읽는 걸 보면
로마자 표기에선 유무성이 아니라 유무기로 구분하기를 의도한 거 같음.
그에 반해 일본어는 ba로 쓰고 pa로 읽는 일은 없으니까 어두의 ㅂ를 p로 적을 수밖에 없는 거고.
어차피 로마자 사용 언어에서는 표기와 발음이 정확히 대응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bukbu라고 적혀있는 지명도 실제로는 pukpu(푹푸 말고 북뿌)로 읽는 걸 보면
로마자 표기에선 유무성이 아니라 유무기로 구분하기를 의도한 거 같음.
그에 반해 일본어는 ba로 쓰고 pa로 읽는 일은 없으니까 어두의 ㅂ를 p로 적을 수밖에 없는 거고.
2000년 개정 때 b/p로 수정한 건 쓰는 사람이 편하게 쓰도록 하기 위해서였으니까
근데 그 부작용으로 ㅂ=b, ㅍ=p 발음까지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음.
그것보더 "의" 는 "eui" 로 표기해야 맞음. 저거 쓴새끼 찾아가서 뚝배기 깨셈
그리고 일본어에서는 거의 전음법을 씀.
https://ja.m.wikipedia.org/wiki/世界征服〜謀略のズヴィズダー〜
звезда→ズヴィズダー나 хорошо→ハラショ
$//ㅢ는 ui로 쓰도록 돼있다. 국립국어원 ㄱㄱ
현행 표기법으로 '의'는 ui 맞음.
사실 얼마 전에 철도갤에서도 비슷한 얘기 올라왔었거든. 거기서도 유무기랑 유무성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던데.
설명 잘 해줬냐
난 그럴 때 아래에서 했던 거처럼 표로 그려주거든. 이래저래 이상하긴 하지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947420
나 말고 다른 놈이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