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뎐, 나무꾼뎐, 신기생뎐,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등 많이 쓰이던데
'~뎐(傳)' 식의 제목의 원조는 <춘향뎐>인가?
익명(123.108)
2017-12-23 16:5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아니 씨발 수화가 굴절을 안한다는건 뭔 개소리임 [3]시호둘째남..(mingosudaisuki) | 17.12.23추천 1
-
"~한다고 카더라"라는 표현 실제로 쓰임? [7]익명(123.108) | 17.12.23추천 0
-
"일본에선 중국인 이름을 일본식으로 표기하는데 한국은 왜 중국 발음대로 [4]익명(123.108) | 17.12.23추천 0
-
근데 한국어와 한국수화가 별개 언어라고 보는 건 무리 아님? [1]익명(123.108) | 17.12.23추천 0
-
수화중에 굴절하거나 막 인칭변화하는거 있음? [4]반야(121.176) | 17.12.23추천 0
-
'바라다'가 '바래' '바랬다'로 활용되는 현상은 언제부터 생긴 걸까? [2]익명(123.108) | 17.12.23추천 0
-
젊은애들이 ㅐ랑 ㅔ를 구별 못한다고? [17]클린트이스..(yoon629) | 17.12.23추천 0
-
그러고 보니 빌런이는 왜 안 오냐 [1]익명(123.108) | 17.12.23추천 0
-
'ㅂ'를 b로 표기한 게 진짜 /b/로 읽으라는 의미는 아니겠지? [10]익명(123.108) | 17.12.23추천 0
-
만주어는 한국어하고 몽골어중에 누구와 비슷함?? [12]익명(1.227) | 17.12.23추천 0
근일의 작품명에 '뎐'이 자주 쓰인 것에 대해 묻는 것인지, 혹은 『水滸傳』같이 傳이 작품명칭의 suffix로 쓰인 유래를 묻는 것인지?
전자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