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을 하는구나. 일제시대 때에도 최대 20%의 조선인들만 서툴게나마 일본말을 썼댄다. 개중엔 문맹도 있었지.
버들가지(121.168)2017-12-24 00:44
그리고 홍콩조차 영어를 널리 알리려고 그리 애썼지만, 너무 못 하고 대가리수가 많으니 포기하고, (홍콩으로 새로 넘어오는 인간들일수록 광동말 못 하는 경우도 있는데, 당장 돈이 없는 마당에 영어를 무슨 수로 배워.) 배우겠다는 애들만 배우라고 방임으로 나아감. 모든 홍콩인을 영어사용가능자로 만드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
버들가지(121.168)2017-12-24 00:48
그런데 마카오의 경우도, 토박이들은 마카오말이라고 광동말에 포르투갈말이 섞인 크레올을 썼다는데, 끊임없이 광동성에서 외부인구가 흘러들어오고, 이들이 갑자기 포르투갈말에 급관심을 보여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님. 이런 이주 마카오인들이 전체의 80% 가까이 되고 1999년까지 마카오에 꾸준히 흘러들어옴.
버들가지(121.168)2017-12-24 00:54
물론, 절대다수의 마카오인들의 언어는 광동말이고, 오히려 홍콩티비와 라디오를 많이 즐겨보지, 못 알아듣겠고 자기들 일샹생활이랑 많이 동떨어져 전혀 공감이 안 되는 포르투갈말 방송은 보고 듣기가 꺼려지지. 그렇다고 포르투갈말로 된 브라질채널들과 포르투갈채널들을 아주 못보는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맘만 먹으면 볼 수 있다고는 하더라. 다만, 포르투갈말 배운다고 써먹을 일은 거의 없다는 거지. 포르투갈말은 그저 위에 있는 사회계층에서만 자기들끼리 쓰는 언어임.
버들가지(121.168)2017-12-24 00:58
그런데다, 식민지백성들에게 우민화를 적극적으로 펼쳐서 문맹으로까지 철저하게 만든 식민종주국 빅쓰리가 포르투갈과 프랑스, 일본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무식쟁이들의 비율을 되도록이면 높였어, 글을 알고 종주국의 언어를 할 줄 알면, 상류 지배계급에게 개길 수 있다면서. (포르투갈 안에서도 이같이 우민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덕분에, 지금도 노인들 중에 문맹이 적잖은 비율로 남아있어.) 말로는 포르투갈말 배우라고 외치면서도, 아랫것들이 포르투갈말 공부하지 않기를 바란 것이지.
버들가지(121.168)2017-12-24 01:21
홍콩 또한 1997년까지 계속 외부인구가 국경을 통해 들어왔는데, 지금의 홍콩시민들 2/3가 1949년부터 홍콩으로 들어와 산 이들과 그들의 후손임. 그들 중에는 상해인, 조주인, 객가인 등 광동말을 전혀 못하는 이들도 있어서, 자기들끼리 집단거주지를 이루기도 했지만, 자식들인 2세대 애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광동말을 자연스레 익혔음. 영어는 맘먹는다고 쉽게 익힐 수 있는 게 아니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열심히 배웠고.
버들가지(121.168)2017-12-24 01:25
베트남인들 프랑스어 좆도 못하는 거 봐선 마카오가 프랑스 식민지였어도 사정은 비슷했을듯
익명(223.39)2017-12-24 01:35
게다가 식민지였던 나라들을 제대로 잘 살펴보면, 베트남처럼 식민시절에도 프랑스말 잘 하는 베트남사람을 통역원으로 데리고 다니며 의사소통을 하고, 베트남인들에게 프랑스말을 배우라고 적극적으로 당국이 나선 것도 아니고, 독립 뒤에는 절대다수가 베트남말을 쓰니 나라의 공용어로 프랑스말을 정할 필요도 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신생독립국에서 쓰이는 토착언어가 지역마다 제각각이라, 모든 국민들의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 프랑스말, 포르투갈말 등을 공용어로 정하고 적극적으로 방송과 학교 등에서 해당언어를 활발하게 퍼뜨려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나라들도 분명 있음.
버들가지(121.168)2017-12-24 01:36
모잠비크의 경우, 철저한 우민화 정책으로 독립 뒤에도 식자율이 5%밖에 안 되고, 그만큼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도 부족했다는데, 그 와중에 포르투갈말을 할 줄 아는 이들이 많았을 리가 없지. 하지만, 지역마다 제각각 토박이언어가 다른 모잠비크에서, 포르투갈말은 지금 모든 국민이 다같이 쓰는 언어로 발전했어. 자기들이 독립 뒤에 꼭 필요하니까 포르투갈말 배우기에 열심인 것이었어. 물론, 남북한은 일본말이 필요없으니까 해방 뒤에 일본말을 아주 미련 없이 버릴 수 있었어.
조센징빵즈드리 릴보내개 지배당햏는대 릴보너잘모타자나
뭐 경상도 친일애들은 잘도쓰지만
지랄을 하는구나. 일제시대 때에도 최대 20%의 조선인들만 서툴게나마 일본말을 썼댄다. 개중엔 문맹도 있었지.
그리고 홍콩조차 영어를 널리 알리려고 그리 애썼지만, 너무 못 하고 대가리수가 많으니 포기하고, (홍콩으로 새로 넘어오는 인간들일수록 광동말 못 하는 경우도 있는데, 당장 돈이 없는 마당에 영어를 무슨 수로 배워.) 배우겠다는 애들만 배우라고 방임으로 나아감. 모든 홍콩인을 영어사용가능자로 만드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런데 마카오의 경우도, 토박이들은 마카오말이라고 광동말에 포르투갈말이 섞인 크레올을 썼다는데, 끊임없이 광동성에서 외부인구가 흘러들어오고, 이들이 갑자기 포르투갈말에 급관심을 보여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님. 이런 이주 마카오인들이 전체의 80% 가까이 되고 1999년까지 마카오에 꾸준히 흘러들어옴.
물론, 절대다수의 마카오인들의 언어는 광동말이고, 오히려 홍콩티비와 라디오를 많이 즐겨보지, 못 알아듣겠고 자기들 일샹생활이랑 많이 동떨어져 전혀 공감이 안 되는 포르투갈말 방송은 보고 듣기가 꺼려지지. 그렇다고 포르투갈말로 된 브라질채널들과 포르투갈채널들을 아주 못보는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맘만 먹으면 볼 수 있다고는 하더라. 다만, 포르투갈말 배운다고 써먹을 일은 거의 없다는 거지. 포르투갈말은 그저 위에 있는 사회계층에서만 자기들끼리 쓰는 언어임.
그런데다, 식민지백성들에게 우민화를 적극적으로 펼쳐서 문맹으로까지 철저하게 만든 식민종주국 빅쓰리가 포르투갈과 프랑스, 일본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무식쟁이들의 비율을 되도록이면 높였어, 글을 알고 종주국의 언어를 할 줄 알면, 상류 지배계급에게 개길 수 있다면서. (포르투갈 안에서도 이같이 우민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덕분에, 지금도 노인들 중에 문맹이 적잖은 비율로 남아있어.) 말로는 포르투갈말 배우라고 외치면서도, 아랫것들이 포르투갈말 공부하지 않기를 바란 것이지.
홍콩 또한 1997년까지 계속 외부인구가 국경을 통해 들어왔는데, 지금의 홍콩시민들 2/3가 1949년부터 홍콩으로 들어와 산 이들과 그들의 후손임. 그들 중에는 상해인, 조주인, 객가인 등 광동말을 전혀 못하는 이들도 있어서, 자기들끼리 집단거주지를 이루기도 했지만, 자식들인 2세대 애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광동말을 자연스레 익혔음. 영어는 맘먹는다고 쉽게 익힐 수 있는 게 아니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열심히 배웠고.
베트남인들 프랑스어 좆도 못하는 거 봐선 마카오가 프랑스 식민지였어도 사정은 비슷했을듯
게다가 식민지였던 나라들을 제대로 잘 살펴보면, 베트남처럼 식민시절에도 프랑스말 잘 하는 베트남사람을 통역원으로 데리고 다니며 의사소통을 하고, 베트남인들에게 프랑스말을 배우라고 적극적으로 당국이 나선 것도 아니고, 독립 뒤에는 절대다수가 베트남말을 쓰니 나라의 공용어로 프랑스말을 정할 필요도 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신생독립국에서 쓰이는 토착언어가 지역마다 제각각이라, 모든 국민들의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 프랑스말, 포르투갈말 등을 공용어로 정하고 적극적으로 방송과 학교 등에서 해당언어를 활발하게 퍼뜨려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나라들도 분명 있음.
모잠비크의 경우, 철저한 우민화 정책으로 독립 뒤에도 식자율이 5%밖에 안 되고, 그만큼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도 부족했다는데, 그 와중에 포르투갈말을 할 줄 아는 이들이 많았을 리가 없지. 하지만, 지역마다 제각각 토박이언어가 다른 모잠비크에서, 포르투갈말은 지금 모든 국민이 다같이 쓰는 언어로 발전했어. 자기들이 독립 뒤에 꼭 필요하니까 포르투갈말 배우기에 열심인 것이었어. 물론, 남북한은 일본말이 필요없으니까 해방 뒤에 일본말을 아주 미련 없이 버릴 수 있었어.
ㄴ 몇년동안 광똥어 공부해도 말도못하는 좆병신한남충이ㅋㅋ
ㄴ你识讲广东话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