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처럼 '개꿀'의 뒤에 단어가 붙지 않고 단지 '개꿀'이라고만 했을 때의 의미가

예전부터 쓰이던 "개꿀빤다"처럼 '꿀'이 '편함'을 뜻하는 걸로만 생각했거든.

편한 거 외에도 그냥 좋은 건 다 '꿀'이라고 한다는 걸 깨닫게 돼서 신기했다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