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좀 옛날거라 아직도 사용되는 개념인지는 모르겠는데

노르웨이어가 자율성을 획득하면서 덴마크어로부터 나뉜 반면 미국 영어는 영국 영어에서 '분할된 자율성(반자율성)'을 얻어 영국영어 미국영어 캐나다 영어 등이 동등하게 합법적인 것이 되었다고함

특히 자율성의 획득은 종종 정치적 발전과 더불어서 일어난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정치적 정치적 분리는 자율성으로가 아닌 반자율로(스위스에서 사용하는 독일어처럼) 또는 일종의 이중이나 혹은 분할된 자율성으로 이르게 된다.고 하는데 잘 이해가 안가ㅠㅠ

내가 이해한 바로는 완전한 자율성은 아예 다른 언어로 화자들에게 인식되면서 새로운 표준이 생기는거고 반자율성은 방언으로 인식되면서 각각의 방언을 포괄하는 추상적인 표준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