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현행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규정되어 있는 공휴일들임.
이 중에서 '부처님오신날'은 원래 '석가탄신일'이었다가 최근에 바뀌었음(사실상 내년부터 시행).
그리고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도 '성탄절'도 아닌 '기독탄신일'임.
사실 이것도 원래 '기독탄생일'이었다가 석가탄신일 추가와 함께 현재 명칭으로 바뀐 거임.
그런데 석탄일은 불교계의 명칭변경 요구에 따라 '부처님오신날(띄어쓰기 없음)'로 바뀌었음.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는 별 반응이 없는 것 같음.
어차피 공식 명칭이랑 따로 놀고 달력에도 '성탄절'이라 적혀 나오니까 별 신경을 안 쓰나?
희생제는 이드알아드하
석가탄신일은 팩트 문제가 엮여있잖아. 크리스마스는 예수 생일이라는 게 종교계 공식 입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