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
일본: 너 따위가 감히 나보다 인기 스타라고?!
중국: 제길... 과거 속국 따위었던 놈이 만든 드라마에 빠지다니...
대만: 드라마 넘 재밌어! 아냐, 일본님이 싫어할 거야... 그래도 넘 재밌어! ㅡㅜ
홍콩: 와아... 우리도 저런 시절 있었을 텐데...
마카오: 아무 생각 없음
북한: 얘네들 언젠간 무너져... 더러운 자본주의에 물들었으니까... 분명!!!
싱가포르: 꺄아아아아 한국 드라마, 노래, 영화 다 최고!!!
- 일본 -
한국: 쪽바리 새끼들 ㅉㅉ
중국: 쪽바리 새끼들 ㅉㅉ
대만: 당신을 평생 보좌하겠나이다
홍콩: 얘네들이 만든 만화, 영화 왜 요즘 죄 다 이따구야?
마카오: 아무 생각 없음
북한: 니들도 자본주의에 물들었으니 언젠간 무너져!!!
싱가포르: 좆 같은 놈들이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라면...
- 중국 -
한국: 더러븐 새끼들. 니들이 정말 미국 이길 수 있다고 보냐?
일본: 더러븐 새끼들. 아나 근데 이제 우리보다 쎄져서 어카냐...
대만: 더러븐 새끼들.
홍콩: 더러븐 새끼들.
마카오: 아무 생각 없음
북한: 당신을 평생 보좌하겠사옵니다. 그러니 쌀 좀 줍셔
싱가포르: 더러븐 새끼들.
- 대만 -
한국: 누구세요?
일본: 날 위해 평생 한 몸을 바치거라 귀여운 것
중국: 어디 독립 만세라고 외쳐봐 썅년아 ^^ㅗ
홍콩: 너만은 흡수되지 않고 독립되길 빌게 힘내
마카오: 아무 생각 없음
북한: 누구세요?
싱가포르: 그래도 중국 놈들보단 낫다
- 홍콩 -
한국: 영화 정말 재밌었는데... 망할 중국 반환 때문에 ㅠㅠ
일본: 그냥 유명한 쇼핑 강국
중국: 나라로서의 지위는 줄 테니까 제발 깝치지마~ (는 빈말)
대만: 어흐... 독립도 못하고 불쌍해 ㅠㅠ 우린 절대 저렇게 되지 말자
마카오: 쟈들은 왜 자꾸 식민지 때를 그리워 하냐?
북한: 관심이 없다
싱가포르: 홍콩 영화 재밌어~ 는 옛날 얘기 ㅡㅡㅗ
- 마카오 -
한국: 도박 도시
일본: 도박 도시
중국: 날 위해 돈 벌어다 주는 도박충
대만: 도박 도시
홍콩: 도박 도시
북한: 관심이 없다
싱가포르: 이제 우리가 최대 도박 도시다!
- 북한 -
한국: 괴뢰국 ㅉㅉ
일본: 괴뢰국 ㅉㅉ
중국: 니들한테 정 다 떨어졌다
대만: 괴뢰국 ㅉㅉ
홍콩: 괴뢰국 ㅉㅉ
마카오: 아무 생각 없음
싱가포르: 괴뢰국 ㅉㅉ
- 싱가포르 -
한국: 잘 사는 동남아
일본: 잘 사는 동남아
중국: 롤모델
대만: 잘사는 동남아
홍콩: 잘사는 동남아
마카오: 야야 도박객들 다 뺏기겠다;;
내가 느끼는 한국인들의 동아시아관 1.대만: 니들이 uri보다 지금은 커녕 과거에도 잘 산 적이 없는데 어디서 uri에 대한 질투심으로 감히 맞먹냐? 이름도 태국이랑 비슷하니 국력도 태국수준이거나 그것만도 못한 미개 후진국 주제에 일본이나 쳐 빨고 열등한 짱깨 혈통에 일본인 코스프레하는 최악의 인종 2.마카오: 잘 살아 봤자 열등한 짱깨 혈통 3. 일본: 남방계 열등 인종이 위대한 한민족에 인종개량된 주제에 문화가 인기 있어 봤자 원류는 어차피 uri 한민족의 속국으로 한국계 천황을 모시는 열등감을 영원히 자극해 주는 nida
4. 중국: 더러운 짱깨의 남방계 열등 혈통 우월한 북방계 기마민족에게 당하기나 하고 그거 결국 다 같은 북방계 기마민족인 uri민족에게 당한 거니까 uri한테 열등감 느끼라 이기야 중화사상 빠는데 그 중국문명도 결국 북방계 기마민족 동이족이 만든 것을 너들이 훔쳐서 행세하고 있을 뿐이니까 제발 중화사상 좀 버리라 이기야 아니 그런데 왜 uri를 1000번이나 침략하고 문화재, 기록 다 불태웠냐 이기야 5. 홍콩: 잘 살아 봤자 열등한 짱깨 혈통 (국가순서는 자모 순서)
ㄴ 민족주의적 사고로 차별하는거 존나 역겹노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대만에 대해서 아무관심없지않나 - dc App
우리나라사람들은 국내파들일수록 이웃나라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음. 그 정도로 이웃나라들을 싫고 좋고 할 일이 없는데, 정자 이웃나라들은 죄다 우리나라를 갖고 헐뜯기 바쁘니, (차라리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는 한국이랑 마주칠 일이 없으니 감정싸움이 생길 일도 없지.) 잘 어울리려고 해도, 그쪽들이 기를 쓰고 거부하니까, 전혀 못 어울려. 오로지 좋든 싫든 백인들의 좆을 빨아줘야하는 운명임. 말로만 아시아대륙 (그것도 동아시아)에 있는 나라가 한국임.
어쨌든, 내가 이웃나라들을 미워하는 것도 다, 저것들이 짜증나게 틈만 나면 한국을 터무니없이 헐뜯어서잖아. 원래 인생패배자들일수록 자기 나라와 자기 자신을 동일시한다는데, 이따구로 살아가는 인간들이, 적어도 동북아에선 너무 많아서, 좆나 수준 떨어짐. 솔까, 한국사람들이 쟤네들이랑 어디 수준 떨어지게 같이 놀고 싶겠어? 나부터 저것들이랑 어울리는 게 아주 불쾌해. (물론,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애들은 언제든지 환영.)
게다가 한국이 잘 나가지 못하고, 일본이 잘 나가던 80년대엔, 오히려 일본인들이 한국에 대해 너무 몰라서, 한국이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몰랐다면서? 그런 분위기에서는 당연히 한국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자체가 있지도 않았지. 그런데, 지금은 기를 쓰고 한국드라마까지 감시하듯이 보면서 한국 헐뜯는 스토킹짓거리를 너무 징그럽게 해대고 있음. 그런다고 자기들 앰창인생이 나아져? 하여간 계집애들이나 하는 개짓거리를 사내새끼들이 되어가지고 개떼마냥 몰려서 해대고 있어, 짜증나게.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으면 한국이 헐뜯기든지 말든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일본인들을 혐오하게 된 것은 내가 혐오하는 한국인들의 파시즘 사고회로의 원조가 일본이었다는 것과 요즘 한국인들 다수는 적어도 고쳐야 한다는 것을 알아 쳐 듣기라도 하는데 이 새끼들은 특유의 일본 논리와 특유의 똥고집으로 어떻게든 합리화하려고 하고 버릴 것은 버리자는 생각이 없던데
보면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동의되지 않을 것 같은 논리를 일본식 감성으로 자기들끼리만 공감하면서 합리화하고 새로운 발상을 죽어라고 거부하는 똥고집이 더럽게 심해서 혐오하게 되던데 국가마다 특유의 코드가 있다는 것은 아는데 일본은 왜 그렇게 많아 보이는지 모르겠다 kaikai나 비슷한 곳에서 애국 보수 일본인만 상대해서 그런가
쟤넨 오프라인에서도 저지랄. 일본 바깥에서도 저지랄 떨어서, 한국사람들 저리가라하게 외국인 친구가 전혀 없고, 일본놈들끼리만 어쩔 수 없이 몰려다니고 어울리더라. 심지어 일본년들도 자기가 미쳤다고 외국땅에서까지 일본놈들 떠받들어야 하냐며 죽어라 일본놈들을 멀리함. 즉, 일본남자는 일본 바깥에서 평생 사회부적응자로 살아감.
어차피 헬조선은 불타서뒤지거나 병원 신생아가 뒤지는일이마나
게다가북조센에게도 눈치밥쳐먹지
국가끼리 싫고 좋고 하는 거 나는 관심도 없고 내가 하는 민족 기원 가지고 일본인들에게 시비 거는 것도 여기 애들도 관심 없을 테니 그냥 혐한이고 역사고 이런 거 다 빼고 그냥 단체행동에 대한 견해만 봐도 한국인들은 틀딱 꼰대 짓이라는 것과 없애야 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합의가 진짜 꼰대나 꼰대 같은 놈들 이외에는 쉽게 되는 편인데 일본인들하고 그거 가지고 키배하면 무조건 옹호하다가 하는 말이 근성이 없다는 헛소리인데 일본식 단체행동에 반기 들면 일본인도 재일취급 당하지
그만큼 일본은 아직도 전체주의사회에 이지메가 장난 아니라는 게 사실.
http://japanlies.blogspot.kr/2017/10/blog-post.html?m=0
ㄴ 중국유학 중국인에게 참교육당한느낌어떠냐? 기모찌하지? ㅎ
신체적으로 약해 보이면 괴롭히는 성향은 북미가 더 심한 것 같은데 캐나다는 안 싫어하는지
그런데 서양인들은 동양인 성형하는 것을 비판하면서 뭐 타인의 외모를 언급하는 것은 실례라는 씹선비 발언하던데 그러면서 심심하면 동양인 눈 크기로 뭐라고 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왜 하는지 모르겠는데 동양인들이 머리 크기 작다고 칭찬하는 것은 이해 못하면서 동양 눈 크기 놀리는 것은 자연스럽나
차라리 백인들은 그나마 나은 편. 백인들이 대놓고 저러는 건 진짜 찌질이 백인쓰레기들이나 하는 짓이고, (아닌 게 아니라, 같은 백인들도 쟤네들의 아전인수논리에 많이 질려서 멀리하거든.) 캐나다에선 미국애들의 그 쿨병에 아주 진절머리나게 여김. 자기들이야말로 영국인의 직계후손이라는 자존심이 있는데, 저것들이 저러거나 말거나, 저게 뭐가 그렇게 멋있냐는 거지.
그리고, 약자 괴롭히는 일에 있어서 서양사회는 적극적으로 까발리고 해결하려는 의지라도 있고, 법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해서라도 칼같이 안 봐주지, 동양나라들마냥 이 아이들이 퇴학당하면 어디에도 갈 곳 없어요... 외치며 오히려 가해학생들을 감싸는 씹선비 모드가 아예 작동되지 않음.
대학교 이전의 학교폭력 이야기하는 거 아닌데 그 시기의 폭력은 선진국도 해결 못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말하는 건 성인들 이야기인데 남자다움 타령, 힘싸움, 허세 같은 것이 북미가 심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
버들가지 등신지싸다가좆나쳐맞은건말도못하네 ㅋ
미국에서는 성인들끼리는 서로 터치 안 해. 인싸들과 아싸들로 갈라진다고 보면 되지. 죄다 맞는 애들끼리 따로 놀아. 그 남자다움타령은 진짜 나도 못 봐주겠더라. 얼마나 심하면 캐나다애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꼭 저렇게까지 가오를 잡고 살아야 직성이 풀리냐고 못마땅하게 볼 정도지.
난 북경에서 미국애들 보면서 뭘 느꼈냐면은, 자기가 쿨해보이지 않을까봐, 자신이 기분나빠도 아무렇지도 않고 아주 쿨한 척 굴어야하는데다, 항상 자신을 멋지게 내보이려고 아주 힘겹게 애쓴다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 난 캐나다사회에 아예 녹아들며 살아오다시피 해서, 애초에 걔네들 속으로 끼어들 생각도 없었지만, 나쁜 애들이 아닌 줄 알면서도, 도저히 적응이 잘 안 되었음. 그런데, 미국애들 정도면 훨씬 나은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 일본인, 대만인, 지나인들은 그 쿨병 걸린 미국애들과는 비교도 안 되게, 너무 짜증만 나는 찌질이들이었음.
글쓴아 설마 국가가 획일화된, 그러면서도 일정한 개체라고 생각하는 거냐?
버들가지야 혹시 정규분포라고 들어봤냐
정규분포는 들어본 일 없고, 난 동아시아애들의 맹목적인 민족주의가 너무나도 역겨울 뿐이야. 그릇된 민족주의 세뇌교육을 학교교사들부터 열심히 펼쳐대고 있잔하.
https://namu.wiki/w/정규분포
뭐 사전적 정의는 이렇긴 한데, 비유적으로 쓸 땐 '니가 아무리 특이한 결과를 봤더라도 표본 크기 키우면 그 특이한 결과가 결국 소수라는 게 나온다는' 뜻으로 쓰임
니가 저번에 "사회학에서도 어느 정도 표본집단이 이뤄지면 일반화가 가능하다고 얘기하는 거 못 들어봤니?"라고 했지? 그 결과가 저거임 ㅇㅇ. 표본 모으면 어차피 거기서 거기란 거지
너가 그리 말한다고, 그 모지리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도 아니거니와, 비호감이 호감으로 바뀌는 것도 아님.
걍냅더라 일베충 40틀딱 노친내 패배자새끼니까 ㅎ
그렇구나... 1+1=2도 이걸 말해서 누군가가 안 변하면 말하면 안 되는 거구나
ㅇㅋ 알겠다 앞으로 2+2=5라고 할게
일본야후에 혐한댓글들 판치고 있는 거 보고도 못 느끼나?
전영수/ 너의 뻘글들 다 지워졌더라? 얼마나 같잖으면 영자들도 지워버리겠냐?
알겠어 알겠어 앞으로 2+2=5라고 할 테니까 죽이지 말아줘 오브라이언
캐나다 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