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때는 한국에서도 子 들어간 여자 이름 많이 썼는데 왜 인식이 바뀐 걸까
일제 잔재라는 인식 때문인가?
그럼 영식이는 왜 촌스럽다고 느껴지겠냐
http://gall.dcinside.com/language/91875
난 별로 촌스럽다는 생각 안 듦...
ㅇㅇ 그 글 보고 든 생각이었음
촌스럽달까... 그야말로 '아 저분은 왜정시절 태어나신 할머니시구나'란 기분 -ㅅ-
아재도 倭政 하는 게 倭政시대 태어난 것 같애요
그언건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아닌가 - dc App
ㄴ당연히 우리 세대가 대체적으로 갖는 '이미지' 얘기지
ㄴㄴㄴ낄낄. 그리 봐주니 외려 흥겹군.
외려 하니까 <희나리> 생각나네... 이런 구창모
그걸 일본에선 ko 로 읽고 한국에선 ja 로 읽잖어
'자'로 읽는 거 자체하곤 상관없음. 파찰음이 무슨 역할을 하는 건 아니거든. 오히려 '-자' 형식의 역사성하고 관련이 있지.
일어는 훈독. 子의 음독이면 'シ'. 한국한자음은 *tsɤ(내 생각) > tsa > [tɕʰa](현재).
옛날엔 무기였단 거?
일부러 변이음기호인 []를 붙인 것임... 물론 내 느낌으론 옛날에도 유기였을 것 같되, 위험하니 자제.
ㅇㅋ
그럼 영식이는 왜 촌스럽다고 느껴지겠냐
http://gall.dcinside.com/language/91875
난 별로 촌스럽다는 생각 안 듦...
ㅇㅇ 그 글 보고 든 생각이었음
촌스럽달까... 그야말로 '아 저분은 왜정시절 태어나신 할머니시구나'란 기분 -ㅅ-
아재도 倭政 하는 게 倭政시대 태어난 것 같애요
그언건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아닌가 - dc App
ㄴ당연히 우리 세대가 대체적으로 갖는 '이미지' 얘기지
ㄴㄴㄴ낄낄. 그리 봐주니 외려 흥겹군.
외려 하니까 <희나리> 생각나네... 이런 구창모
그걸 일본에선 ko 로 읽고 한국에선 ja 로 읽잖어
'자'로 읽는 거 자체하곤 상관없음. 파찰음이 무슨 역할을 하는 건 아니거든. 오히려 '-자' 형식의 역사성하고 관련이 있지.
일어는 훈독. 子의 음독이면 'シ'. 한국한자음은 *tsɤ(내 생각) > tsa > [tɕʰa](현재).
옛날엔 무기였단 거?
일부러 변이음기호인 []를 붙인 것임... 물론 내 느낌으론 옛날에도 유기였을 것 같되, 위험하니 자제.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