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직원이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일제 시대 조선은행권 시절부터 '전' 단위가 있었음.
62년 화폐 개혁 당시에도 10전, 50전 지폐가 나온 바 있었고.
한국은행법에 '전' 단위가 명기되지 않은 건 맞는데, 현재는 법 개정으로 '전'이 보조단위로 명시되어 있음.
'몇원 몇전'이라고 읽는 게 단순 관행이라고 치부하기는 어려워 보임.
한국은행 직원이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일제 시대 조선은행권 시절부터 '전' 단위가 있었음.
62년 화폐 개혁 당시에도 10전, 50전 지폐가 나온 바 있었고.
한국은행법에 '전' 단위가 명기되지 않은 건 맞는데, 현재는 법 개정으로 '전'이 보조단위로 명시되어 있음.
'몇원 몇전'이라고 읽는 게 단순 관행이라고 치부하기는 어려워 보임.
애초에 19세기 때까진 10전=1원이었는데 ㅋ
ㄴ 머한제국 때?
1원=100전이 된 게 1902년부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