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A UMLAUT 그냥 3 같이 생긴 발음이잖아 /ɛ/
근데 wählen 발음할때 /e:/로 바뀌더라고 발음이 그냥 했더니 못알아듣더라
다른 움라우트도 장음되면 발음이 바뀜? 난 아직 못느꼈는데 ipa 발음 기준으로 기호가 다르게 생겼던데 듣기엔 똑같음
일단 기본적으로 A UMLAUT 그냥 3 같이 생긴 발음이잖아 /ɛ/
근데 wählen 발음할때 /e:/로 바뀌더라고 발음이 그냥 했더니 못알아듣더라
다른 움라우트도 장음되면 발음이 바뀜? 난 아직 못느꼈는데 ipa 발음 기준으로 기호가 다르게 생겼던데 듣기엔 똑같음
표준 기준으로 말하면, 안 바뀜.
e는 short면 [ɛ], long이면 [eː]임. 이건 이쪽 등지에선 흔한 일음.
근데 fail은 음운론적으론 long a로 취급되지 않음?
아니 [eɪ] 자체가 음운적으로 long a 아니냐고.
대체 어디서 [eɪ]를 [e]의 이음으로 취급하냐?
그리고 aunt RP로 [ɑːnt]. 굳이 미국 영어까지 안 가도 돼.
모든 사람이 얘기를 하면서 생각을 나누면 당연히 거기서 소득은 생기는 거지, 꼭 오냐오냐 해줘야 소득이 생기는 거냐? 생각을 덜고 더할 의지는 있는 거임?
대체 저 링크 어디에 [eɪ]가 [e]의 allophone이라고 나와있단 거냐? 오히려 e를 중심으로 둔 diphthong라고 나오는구만. a가 제시되는 건 a가 [aɪ]하고 [aʊ]의 중심이 되니까 단모음으로 있을 수 없는데도 제시해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