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민지였던 필리핀은 아시아 중에서 그나마 미국 영어와 비슷하다. 물론 ‘그나마’. 그래도 발음 좃같다고 아우성거리는 영어권 사람들 중에서도 유독 미국인과는 별 탈 없이 대화 가능하단다. 필리핀도 자칭 미국 영어를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영국 영어 = 홍글리시
홍콩은 당연히 영국 식민지니 영국 영어와 비슷하게 사용한다. 젊은 세대일수록 미국 영어에 관심 많고 표현도 미국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여전히 표기는 영국식이다. 홍콩인들은 본인들을 홍콩인으로 정체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대륙인이 아닌 영국인으로 보이기를 원하기까지 한다.
호주 영어 = 싱글리시
싱가포르도 영국 식민지고 공교육도 영국식으로 가르치지만 호주랑 지리상 가까운 탓에 영향을 많이 받아 호주 영어와 비슷한 느낌이 난다. 유학이나 해외취업도 호주로 많이 간다고들 한다. 참고로 유일하게 미국 영어를 혐오하는 부류들이다.
호주 영어 도시 시골 차이 있는데, 그 중 어느 쪽?
흔히 말하는 앵앵거리는 쪽
아 음운 얘기가 아니구나
호주 도시, 시골 음운이 어떤 차이가 있길래?
https://en.m.wikipedia.org/wiki/Australian_English_phonology
아마 시골 도시 얘기 맞을 거임
타글리시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