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는 다 주음부호로 쓰고
읽기 어려운 한자 후리가나처럼 주음부호로 발음 써넣고
원래 한자 대체문자로 만들었다는데
의성어, 의태어는 TV 방송에서 그것으로 표시하던데
ㄴ 왜 외래어도 주음부호로 안 쓰는지 의문
그렇지 않아도 그거 물어 봤는데 그렇게 하면 이런 한자도 못 읽냐(못 쓰냐)라고 무시당한다고 한다
ㄴ 루쉰형님의 선견지명이 여기서 또 드러나네요..
일본어에서도 의성의태어는가타가나로 구별해 나타내주려는 이유가뭐임??
ㄴ 애초에 한자에서 온 말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을까?
순일본어? 도 한자어에서오진않았지
ㄴ그럼 가나 없이 한자만 쓰던 시절에 어케 썼겠음
오노마토페 카타카나로 나타내는 건 그게 편하기 때문임. 그래서 히라가나 정서를 표현하고 싶을 땐 히라가나로 적기도 함.
순일본어가 한자어에서 오고 말고는 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거임?
그게 어찌어찌 가능하다고 해도, 성조까지 넣어야하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가독성이 떨어질 듯.
반각 주음부호나 소문자 크기 주음부호 만드는 건 어떰?
원래 한자 대체문자로 만들었다는데
의성어, 의태어는 TV 방송에서 그것으로 표시하던데
ㄴ 왜 외래어도 주음부호로 안 쓰는지 의문
그렇지 않아도 그거 물어 봤는데 그렇게 하면 이런 한자도 못 읽냐(못 쓰냐)라고 무시당한다고 한다
ㄴ 루쉰형님의 선견지명이 여기서 또 드러나네요..
일본어에서도 의성의태어는가타가나로 구별해 나타내주려는 이유가뭐임??
ㄴ 애초에 한자에서 온 말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을까?
순일본어? 도 한자어에서오진않았지
ㄴ그럼 가나 없이 한자만 쓰던 시절에 어케 썼겠음
오노마토페 카타카나로 나타내는 건 그게 편하기 때문임. 그래서 히라가나 정서를 표현하고 싶을 땐 히라가나로 적기도 함.
순일본어가 한자어에서 오고 말고는 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거임?
그게 어찌어찌 가능하다고 해도, 성조까지 넣어야하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가독성이 떨어질 듯.
반각 주음부호나 소문자 크기 주음부호 만드는 건 어떰?